박정희 대통령
💌 晩齋사랑방 이야기 편지 💌
○ 논바닥에서 펑펑 울던 대통령 ○
ㅡ1965년代 극심한 가뭄으로,농민들이 고통을 겪을 때 ㅡ
아주 늦은 밤, 마침내 기다리던 단비가 내렸다고 한다.
그날 밤,모두 잠든 시간 ㅡ
"박정희 대통령"은 조용히 운전기사를
깨워 농촌 들녘으로 향하셨다.
논이 보이자, 차를 세우신 박 대통령은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논 한가운데로
저벅 저벅 걸어 들어가셨는데,ㅡ
한참을 지나도 나오는 기척이 없어 운전기사가 가까이 가보니,ㅡ
논바닥에 주저앉은 "박 대통령"이
어린아이 처럼, 펑펑 울고 계셨다고 한다.
이 광경을 지켜보던 운전기사도
울컥,목이메어ㅡ
"박 대통령"을 따라 한참을 울었다고...
ㅡ박정희 대통령 운전기사의 증언 ㅡ
"박정희 대통령"은 왜 그랬을까 ?
ㅡ얼마나 가슴이 아팠으면...
모두가 잠든 한 밤중,ㅡ외진 농촌 들녘까지 찾아와,
캄캄한 논바닥 한 가운데 주저앉아,
어린애 처럼 펑펑 울었을까 ?...
.
"박정희 대통령"에게는 그가 어릴 때, 자신을 등에 업고 다니며,극진히도
돌봐주시던 누님이 딱 한 분 계셨다.
동생이 대통령이 되었을 당시,ㅡ
누님은 경제적으로 무척이나 어렵게 살아, 올케가 되는 "육영수 여사"에게
"좀 도와 달라"고... 어려운 부탁의 편지를 보냈다.
이를 받은 "육 여사"는 친인척 담당 비서관에게 이 편지를 건네 주었다.
당시, 이 비서관은 "박 대통령"과 대구 사범학교 동기생이었고, ㅡ
"박 대통령"의 집안을 잘 아는 사람이었다.
그는 "박 대통령 "모르게 은행에서 대출을 알선해 (일종의 압력이었음)
"박 대통령 누님"의 아들에게 택시 3대를 사서 운수업으로
먹고살도록 주선을 해 주었으나,ㅡ
나중에ㅡ
이를 우연히 알게 된 "박 대통령"은
大怒(대로)해서 친구이기도 했던,
담당 비서관을 파면하고, 택시를 처분함과 동시에,ㅡ
누님과 조카를, 고향으로 내 쫓아 버렸다.
이 조카는,--
"외삼촌 ! 대한민국엔 거주이전의 자유가 있습니다."라며,
울먹이면서 대들었지만,"박 대통령"은 단호하게 고향으로 쫓아 버렸다.
누님의 원망을 들은 "박 대통령"은
"누님,ㅡ 제가 대통령을 그만두면 그 때, 잘 모시겠습니다." 하며
냉정하게 누님을 외면했다.
그 후,"박 대통령의 누님"은 할 수 없이 대구에서 우유 배달을 하며,
생계를 유지했다고 한다.
ㅡ대통령인 동생을 원망하면서...ㅡ
단 한 분,ㅡ그것도 자신을 극진히 돌봐 주시던 누님이 어렵게 살고 있는데,
대통령이 된 지금,ㅡ그렇게도 냉정하게 뿌리칠 수 밖에
없었던 그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
총을 들고 혁명을 일으킨ㅡ강직하고 메마른 감정을가진
독재자 였기에,ㅡ
한가닥, 따스한 혈육의 情(정)조차 없는 그런 인간이었을까 ?...
피를 나눈 "혈육의 정"까지도 외면하고 "공"과 "사"를 분명히 하며,
"사리사욕"을 억제할 수 있는 것은 결코,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는 국가관이 확실한 애국심을 가지고 이 나라 5,000만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탁월한 영웅, ㅡ
대한민국 역사 이래,진정한 지도자
"박정희 대통령"만이 할 수 있는것이다.
보라...! ! "후임 지도자"들을ㅡ
그 누구 하나, 부정부패 비리로, 국민들을 실망시키지 않은 지도자가
한 명이라도 있었던가 ?! ㅡ
"박 대통령" 집권 18년 동안,단 한 번도, 친인척 그 누구도,ㅡ
"청와대 초청" 한번 안 했으며,또한, "박 대통령" 자녀 중, 누구도
외국으로 유학을 보내지도 않았고,특혜도 베풀지 않았다.
ㅡ인간의 재물에 대한 욕망은그 끝이 없음이 현실이다.ㅡ
그러나, 재산은 죽은 후,주머니에서나온 현금 십만 원과 고물시계를
팔에 차고 있었던 것 뿐이였으며,
그 이상 발견된 것이 없었다.
"단군"이래 대한민국 지도자 중, ㅡ
단 한 건의 비리도 없었던"박 대통령" 말고 또, 그 누가 있었다면 말해 보라.
대통령은 고사하고, ㅡ
힘있고 권력있는 자리에 앉음과 동시에 "사리사욕" 부터 먼저 챙기는
썩어빠진 자들이 개혁을 외치며, ㅡ
"박 정희 대통령"을 헐뜯으려 단점만을 찾기에 혈안이 되어있으니,
이 어찌 기가 막힐 노릇 아닌가 ?! ㅡ
이 어찌 한심한 노릇이 아닌가 말이다.
"박 정희 대통령 "서거후,ㅡ
지난 수십 년 간 그의 정적들이 "박 대통령"을 깎아내리려
눈에 불을 켜고 비리를 찾아 보려 했으나 ,
더 이상 찾을 수가 없다는 것을 알고,
"역사를 똑바로 세워야 된다"며
"친일파 청산"이란 미명하에
"죽창가"를 부르짖으며, 하는 짓들이 고작,ㅡ
화풀이,분풀이,욕구해소 라도 하듯,
"박 대통령" 친필인 '광화문' '운현각' '
'충의사' 현판을 뜯어내고 부수고 하는 짓이란 말이더냐 ?! ㅡ
어제도 그리고, 오늘도 좌파들이
"박 정희 대통령"을 헐뜯으려,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해, 매도하려
발버둥치는 것을 보노라니,ㅡ 억장이 무너지고,.........
.
아 ~아ㅡ!!
"혈육의 정" 마저도 냉정하게, "공"과 "사"를 분명히 하셨던ㅡ
"청렴결백"하고"사리사욕"이 없었던 참으로,이 나라의 "진정한 지도자"ㅡ
이셨던 그분이 오늘따라, 눈물나게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