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순이가 어제는 아무것도 안먹고
단식투쟁(?)하더니 오늘 아침 예쁘게
밥 먹고 건강똥까지.
잘 적응하며 귀염둥이가 되고 있다.
둘이 합숙 시켰더만
처음엔 떨어져 자더니
어느 순간 팽돌이는 팽순이를
편안하게 베고 자고 있넹..ㅎㅎ
팽목항엔 어제부터
비바람이 몰아차더니
아침에 문 열때 바람에
딸려 끌려나갔다..ㅜㅜ..
바람소리가 장난이 아니다.
회파람바람소리는 처음 들었다..
힘센 내가 바람에 끌려가다니..
엄청 먹었는데도 그 먹은것들이
다 워디로 가고...ㅋㅋ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