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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골요리/국물요리

[스크랩] 깔끔하고 시원한 홍합 미역국& 초간단 홍합탕

작성자inae|작성시간14.05.23|조회수273 목록 댓글 0

 살이 제법 통통하게 오른 홍합으로 미역국을 끓였답니다.

간단히 뚝딱! 홍합만 있으면.. 육수를 따로 낼 필요도 없이 시원한 맛이 그대로 나는데요~

이렇게 싱싱한 홍합으로 국을 끓여 먹는 거는..겨울에만 먹을 수 있는 그런 혜택이 아닌가 싶네요. ^^

 

 

싱싱한 홍합으로 만든 홍합 미역국과 홍합탕 자세한 포스팅 들어갑니다.

 

 

[참고]♪소풍&나들이 도시락모음(김밥,샌드위치,주먹밥등등)

[참고]♬ 중금속 배출(황사)에 도움되는 요리 레시피 모음

 

 

 

 

◈ 깔끔하고 시원한 홍합 미역국& 초간단 홍합탕 ◈ 

 

홍합이수염이 제거가 되어 온다고 하더만.. 수염제거가 되지 않은 것이 간간히 좀 섞어 있답니다ㅣ

 

 

 

수염이 붙어 있는 홍합은 .. 사진처럼 아래서 위로 잡아 당기면 쉽게 제거가 된답니다.

 

[참고]♬ 홍합요리 모음집 & 홍합손질*보관법

 

 

 

 

먼저 거져 만들어 지는 홍합탕은.. 별 레시피도 없답니다.

그냥 찬물에 3~4번 씻은뒤에.. 냄비에 넣고, 물을 반정도만 채워 가열을 하면 됩니다.

 

처음에는 뚜껑을 덮고 가열, 끓으면 넘치기전에 뚜껑을 열고,

뜨꺼운 국물에 위에 있는 홍합까지 올라와 .. 홍합이 익을때까지만 가열하면 완성입니다.

 

중간에 뒤적이면 홍합이 익으면서 .. 껍질과 분리가 되니..

가급적이면 덜 뒤적이며 익히면 됩니다.

 

 

저민마늘 몇쪽 넣어도 좋고요~

없으면 ,.. 파만 넣어도 맛이 제대로 난답니다.

 

 

한개씩 들고 홍합살만 꺼내 드시고..

뽀얗게 우러나온 국물.. 속풀이도 확실하게 된답니다.

 

완전 거져 만들어 지는 국물요리지요? ㅎㅎ

 

 

 


 

담은.. 홍합 미역국..ㅎㅎ

 

 

[재료] 불린미역 국대접으로 한대접이 조금 넘는양, 홍합 라면그릇으로 소복히 한그릇, 다진마늘 2분의1숟가락, 소금

(중량을 재어 보지 못하여 .. 재료를 담았던 그릇의 양을 적었습니다.)

 

[국] 어머니의 건강을 기원하며 끓인 홍합전복 미역국

 

미역은 미리 불려주시면.. 끓이는 시간을 단축 할 수 있고,

미역이 부드러워 국이 더 맛있답니다.

 

 

 

 

홍합미역국을 껍질채 끓이면 .. 지저분한 것이 들어 갈 수 있으니~

살짝 익혀서 .. 껍질과 분리를 해 줍니다.

 

미역국에 들어갈 국물을 미역을 조금 끓여야 하니~

홍합을 익힐때.. 홍합이 잠기게 하고 끓여 .. 홍합육수를 만드시면 됩니다.

 

 

나온 국물은 .. 깨끗한 면보에 걸러서 이물질을 제거하고..

국물에 불린미역과 홍합을 넣어 끓여주세요.

 

 

국이 끓으면 다진마늘을 넣고.. 간을 보아 싱거우면 소금으로 맞추면 됩니다.

 

국물이 뽀얀것이.. 사골국물 맹키로 보입니다만..

요긋이 시원한 맛이 속을 완전히 풀어 준답니다.

 

 

김이 모락모락~~ㅎㅎ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홍합미역국.

 

조금 많은 양이라.. 2틀을 꼬박 먹었지만.. 질리지 않는 맛이네요.

다른 미역국에 비해 .. 맛을 내기에 수월하고 간단하니, 참고하여 보시고 즐요하세요~^^

 

 

[국수] 겨울 별미, 홍합 칼국수

 

[참고]♬ 도시락 365일/1식3찬 매일도시락/도시락모음 101가지

[참고]♬ 밑반찬 & 즉석반찬 모음 (200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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