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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ma Story

Re:등업부탁드립니다~

작성자rocksarang|작성시간04.07.15|조회수437 목록 댓글 0
잘 알고있네요.

1. 기능사를 따면 영사기사로 취업이 되는것 인가요?
통상적으로 영사기능사(대부분 30대중반이전 95%)와 영사산업기사 자격증 가진분들을 통틀어 영사기사라고합니다.(자격증 합격률은 자료실에 다 있습니다. 매년 10%내외)
영사기사는 단 두개의 자격증 분류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2. 영사기사분들은 정직원이면 연봉이 오래할수록 달라지나요?
초봉은 대략 알고 있는거와 비슷합니다.
현재로선 정년퇴임은 현재까지 없습니다. 스스로 물러날때가 그 날입니다.

3. 영사실에서 스텝으로 들어가면 여러가지 기계를 볼수있고 이용해 볼수 있는데
열심히 하면 얼마나 단기간에 되나요?
당연히 열심히 하면 금방 배울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3개월 넘으면 웬만한 내용은 알수가 있고 6개월넘으면 혼자서도 여려개관 운영이 가능합니다.
자격증없이 1년정도 하시면 대부분의 모든 영사실 모든 운영건이 드러나게 된답니다.
어떤 사이트 어떤곳을 들어가야 따라 배우는 기계가 다르고 방식이 조금 차이가 날수 있습니다.
CGV, 롯데, 메가박스등 주요 멀티플렉스 극장은 제가 운영하고 있는 영사기사 카페에서 중점적으로 다루는 크리스티자료들을 보시면 되구요
개인극장은 크리스티외 심플렉스, 도끼와, 시네메카니카, 키노톤을 쓰는곳도 있으니까 직접 문의 바랍니다. 대부분은 크리스티와 심플렉스가 대세지요.

부지런히 열심히 하시면
1주일 필름 세팅가능
1개월 예고편및 필름 편집 가능
3개월 필름 교체작업 원할하게 가능
6개월 독자적으로 5개관정도 운영가능
1년 영사실 전체적인 업무가 눈에 확보이는 시기
2년 도사급이 됩니다.

상황에 따라 달라질수 있으나 협회에서 말한대로 6개월정도면 누구나 자격증이 취득가능하다고 나와있는데 실질적으로는 1년에서 2년정도 소요됩니다. 보통 실기시험에서 2~4번 떨어집니다. 필기 시험은 열심히 하시면 백발백중 붙습니다.

영사자격증 취득후
주업무는 예고편, 광고, 본영화 필름 편집
각종 스패어 소모성 부품 교체(벨트, 램프교체및 스프로켓 이상유무 진단, 오일주입)
영사실 운영등에 필요한 영사기계 응급처지, 사고방지
스텝관리등이 있습니다.

4.지원자격에 보면 2년 대학이상 재학생 이라 했는데
전공불문이구요. 지금 당장 지원하셔도 무방합니다.

5. 영사실에서 배워야 하다는 것은 영화관 영사실 스텝으로 가서 배우는 것 이예여?
CGV중 목동, 수원사이트는 키노톤이 들어가고 있구요. 요즘 이야기로는 도끼와에서 크리스티 프로젝트에 심플렉스용 플래터를 이용하여 실기시험을 치른다고 얘기 들었습니다.
몇십년동안 도키와 카봉(70년대~90년대)에 릴 방식(90년대 후반)이었거든요.


스텝생활을 하면 일단 열심히 해서 기본적인 영사실 업무를 익히며 자격증을 취득하는것이 우선시 될야 할 사항입니다.

보통 영사실 스텝 시급은 3000원부터 시작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한달에 100시간 이상 250시간해도 얼마되지가 않습니다.
제가 2년간 일할때(99년)는 시급 2000원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 자격증 따기전까지는 돈은 기본 생활비만 들어올뿐 크게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자격증 취득후에는 현재까지 멀티플렉스가 많이 생겨 취칙하기가 매우 매우 용이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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