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고 입니다.
바꾸고 싶지 않은 SHOT이 있어, 그냥 몇 자 적어 봅니다.
Scene 6의 경우, 달리와 핸드헬드 또는 삼각대를 통해 1 shot으로 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포커스는 포스터와
마지막에 정민의 얼굴에만 맞추고 다른 곳에서는 다 어긋났으면 합니다.
Scene 19에서는 처음에는 영화관 객석을 바라보며 찍고, 마지막 키스신에서는 180도 법칙을 깨고
찍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정민과 지영의 모습이 야외 스크린 안에 들어 있는 것처럼 보이고 싶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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