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페 지킴이를 하고 있는 졸려입니다.
과열된 게시글에 대해 부탁의 말씀 드립니다.
지금의 정치 판세가 마음에 안들어 화가 난 분도 계실테지요.
또한 피디님들에 대한 생각들도 다 다르실테구요.
그런것과 상관없이 영화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그러다 좋은 이웃. 친구를 만난것 마냥 친분도 생기고 했던 이야기 나눔터 입니다.
정치적인 얘기는 자제해 달라, 피디들에 대한 불만은 한마디도 용납 못한다 이런 기준은 없습니다.
다만 무슨 얘기든 예의를 지키지 않는 글에 대해서는 임시 게시글 블라인드 처리후
지속적인 반말 욕설이 있을시에는 해당 회원분은 강등 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애정으로 남겨주시는 글임을 압니다만,
누구라도 봤을때 불편함을 먼저 느끼게 하는 글이라면
선 조치 후 고지 하겠습니다.
회원분들 모두 답답하고 화가 난 마음이시리라.
그래서 카페에 다시 발걸음 하시며 위안이라도 얻을까 하셨을텐데
우리 조금만 진정하시고
서로 토닥여주는 대화를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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