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트후기(스포주의) 작성자족구왕| 작성시간22.08.17| 조회수173|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안젤리나 졸려 작성시간22.08.17 저도 이정재감독에 걸었던 기대보다 훨씬 잘빠진 영화를 보고 놀랐습니다.뉴욕에서의 오프닝씬에서부터 총격씬들이 좋더라구요.우리가 외국영화를 볼때 전혀 배경지식이 없어도 재밌으면 찾아보듯이 헌트도 충분히 즐길 거리가 많아서 보다보면 젊은 청소년들도 새로이 시대 배경과 사건들을 찾아보며오~~ 하지 않을까 생각했네요.픽션에 겹쳐져 있는 그 사건들을 위해서라도 영화가 흥행하길 기대해 봅니다.ㅎ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밀크슈 작성시간22.08.17 배경지식 없이도 총격전 같은 액션신은 너무 시원하게 잘 빠진거 같아요ㅋㅋ세월의 흐름을 정우성과 이정재도 비켜갈수는 없었나봅니다. 공작 이후에 재밌게 본 첩보영화라 좋았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소어 작성시간22.08.17 아래의 "사랑하는내가" 님도 '노웨이아웃' 을 떠올렸다 하셨는데 족구왕님도 그러시네요 헌트와 노웨이아웃의 연관관계가 어떤 걸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소대가리 작성시간22.08.17 스파이 색출이라는 시놉이 비슷하겠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소어 작성시간22.08.17 소대가리 몇년도 작품이에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소대가리 작성시간22.08.17 소어 87년인가? 89년인가? 헛갈리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소어 작성시간22.08.17 소대가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족구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8.18 거의없다님이 걸작선으로 유투브에 노웨이아웃 요약 해놓은거 있어요~그거한번 보세용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사랑하는 내가 작성시간22.08.18 소어 ㅋㅋㅋㅋㅋ 케빈 코스트너의 꽃미남 시절 영화 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