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고 왔습니다.
겟아웃에서 보여줬던 참신함과 함께 느껴졌던 이게 뭐지? 했던 느낌.
어스에서 보여줬던 정말 모르겠는걸?이라는 느낌을
이번 영화에선 명확하게 느끼게 해주는 영화였습니다..
와.... 조금 작은 스크린으로 봤는데. 정말 장난아닌 화면 구성이었기에
아맥으로 한번 더 보고 싶네요.
아맥 상영을 위해서 한달을 미룰만했던 것 같아요.
조던필 감독의 성향이나 특기를 고려할 때
꽤 많은 함의가 숨어있는 것 같은데요.
있는 그대로를 보는 정말 라이트한 관람객 입장인 저로서는 빨리 피디님들과 없브라더스의 후기를 듣고싶네요.
우선 전 별4개에 볼 아주 볼 드립니다 ㅋㅋㅋ
(참고로 전....영화에 좀 후한편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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