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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안젤리나 졸려 작성시간23.11.29 저는 이태신 아내와의 씬이나 김오랑 소령 (중령)에 대해 조명한건 사건 이후 그 분들에 대해 조금 더 알아줬으면 하는 부분이 녹아있지 않나 싶었습니다.
그런면에서 정해인의 캐스팅이 아주 주요했단 생각이 드네요.
미학적으로 보는 눈은 함량 미달이여선지
군인들 전화나 하며 왔다갔다하는걸로 두시간을
긴장감 있고 메세지 전달하는데는 꽤 긴장감 있게 잘 그리지 않았나 생각하며 봤네요.
거기에 전씨 시대를 살았던 안좋은 기억까지 살아있는 세대라서 그런가보네요. ㅎㅎ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