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콘크리트 십자가를 응시하는 서로 다른 시선 <브루탈리스트> 리뷰

작성자소대가리| 작성시간25.02.13| 조회수0|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안젤리나 졸려 작성시간25.02.13 오랜만에 영화리뷰를 보니
    영화관 간 지 넘 오래 되었구나 싶네요. ㅜㅜ
    잊지않고 리뷰 올려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려요~~

    근데 리뷰보니 먹물영화네~
    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정수진 작성시간25.02.14 간만에 소대가리님 리뷰글 보니
    너무 좋네요😁
  • 작성자 안경 선배 작성시간25.02.14 "유럽의 정수와 깊이를 탐내는 미국의 욕망 역시 공허해질 뿐이다" 👍 크~
    멋진 리뷰 감사합니다^^
  • 작성자 closer47 작성시간25.02.15 리뷰만 봐도 어려운 영화인건 틀림없군요 ㅋㅋ
    잘 읽었습니다요
  • 답댓글 작성자 어린왕자 작성시간25.02.16 어려운 영화아니예요
    유대인출신 건축가이민자이야기예요
    재밌어요
    소갈님 리뷰가 깊이 있어서 그래요
  • 작성자 어린왕자 작성시간25.02.16 느와르 필름질감의 어둡지만 우아한 분위기
    웅장하게 울리며 다양하게 변주되는 관악기베이스의 메인 테마가
    유대인출신 건축가이민자의 고단한 삶을 함께한다

    서막에서는 자유여신상의 뒤집힘으로 아메리칸드림을
    에필로그에서는 조카의 연설로 뒤틀린 시오니즘을
    냉소한다

    아름다움의 견고한 본질
    브루탈리스트는 불필요함없이 그저 존재로서 존재를 드러내는
    사물의 본성을 건축적으로 남겼을뿐이다

    어딘가에 남긴 코멘트로 댓글을 대신하는 게으름을 너그럽게 넘어가주시길ㅎㅎ
    수작이지만 호들갑 떨 영화는 아니어서 조금 실망했어요

    오랜만에 후기 읽으니 좋네요...
  • 답댓글 작성자 소대가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2.16 저도 동감 합니다. 잘 만들었으나, 그 정도까지?? 싶었던.
  • 작성자 족구왕 작성시간25.02.26 이런 의미가 있었군요 저는 그냥 좋았다 이정도 였는데 소대님의 식견에 박수를!!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