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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즐겨보는유튜브(5)진짜압권임."윤시원"

작성자풍문으로 들었어|작성시간20.04.29|조회수1,222 목록 댓글 2

원래는 잘 안보다가 이 친구 장비가 장난 아니고
방송을 좀 아는 유튜버라 보게 되었죠.

흔히 폐가.흉가 찾는 유튜버 애들은 혼자 또는
둘이 들어가서 쌍욕만 하고 "으아~"하고
나오는 컨셉인데 이 윤시원은 장비를 다 장착하고
들어가서 서양의 고스트헌터와 다를게 없음.

그리고 폐가.흉가만 찾아가는게 아니고
무속인은 신빨로, 윤시원은 장비로
둘이서 콜라보해서
들어가는 장면도 의외로 재미있고.
그외 흉가 찾아가는 것도 재미있죠.

KBS VJ 특공대에도 소개될 정도로 유명함.


위험한 손님☞집에 뭔가 있는것 같다는 제보자
찾아가는 프로그램.

심령수사 LOST는 SBS 그것이 알고 싶다를 찜쪄먹음.
무조건 결과를 귀신으로만 보지 않음.

악명높은 하동흉가 찾는 윤시원.

VJ 특공대에 소개된 윤시원.




현재 구독자 수는
2020년 4월 16일 기준으로 38만명이다.

아프리카 TV에서 공포 방송을
진행하는 BJ이고 주된
컨텐츠는 흉가 체험이며,
각종 심령 장비를 통해
영가의 위치를
확인시켜주고
고스트박스로
영가의 말을 전해주기도 한다.

단순히 흉가를 둘러보는걸로
끝내지않고 여러 장비를 통해
시청자들이 납득할 만한
시각적, 청각적 자료를
실시간으로 제공하여
기존 공포 방송과 상당히
차별화된 형태로 방송을
진행한다.


이 때문에 장비를 사용하지
않던 시절에 비해
2019년 6월 기준으로
구독자가 1주일에
1만 명이 오를 정도로
급격히 증가했다.

편집에 상당한 공을 들여
다큐멘터리로도 손색이 없고,
맥스의 방 시리즈도
상당히 인기를 끌었다.


영어 자막까지 사용해서
외국인 시청자도 확보해서
해외진출도 계획중이다.

윤시원의 진정한 목적은
심령 현상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는 것이다.
그래서 주작이라는
말이 나오면 그 말을 한
상대방에게 주작인지
아닌지는 본인의 판단이라고
좋게 얘기해서 끝내는
편이고 실제로 주작이라는
말이 나오기 드문 크리에이터이다.


윤시원 장비가 엄청 많더군요.

그래서 설령 주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마저도
이 친구 노력과 장비에 인정하고
엄지척 하고 갑니다.


■장비


EMF 측정기: 심령 에너지와
가장 유사하다고 생각되는
전자기장(Electro-
Magnetic Field)의
세기를 나타내는 장비로,
심령체를 찾는 나침반같은
장비이다.

전기가 흐르지 않는 것이
명백한 곳에 전자기장이
측정된다면 영가의 존재를
의심할 수 있는 것이다.

EMF측정기는 세 가지를 사용한다.
5개의 LED로 세기를 나타내는
EMF측정기는 주로
심령체가 있는 방향을 찾을때
사용하고, 전자기장이 강하면
소리로 알려주는
EMF측정기는 주로
심령체의 정확한 위치를
찾을때 사용한다.

소리와 불빛으로 나타내는
EMF측정기의 경우
어디에서 전자기장이
흘러나오는지 알아볼때 사용한다.

EVP 녹음기: (들을때는 + 증폭기)
넓은 대역을 잡아낼 수 있는
녹음기이다.
일반적인 녹음기보다
민감하여 주변 백색소음까지
잡아내고 미세한 소리와
인간이 들을 수 있는 음역대
이상의 소리를 잡아내어
심령체의 목소리를 녹음할 수
있다고 기대되는 장비이다.

고스트박스: 라디오 주파수를
계속 스와이프시켜서
흘러나오는 단어들 중
귀신이 말하고 싶은 단어들을
송출해주는 장비이다.
작동원리는 영화 트랜스포머에서
범블비가 말하는 것을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고 한다.

라디오 주파수를 계속해서
변경하는 중에 EMF반응이
일어난 순간에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단어(혹은 잡음)들을
인간에게 전달한다고
보면 될 것이다.

플라즈마 측정기: 영체반응 에너지인
플라즈마를 감지해 360도 원형으로
달린 막대에 불빛을 보내어
영체 에너지가 어디에 있는지
방향을 알려주고
심령 에너지와 가장 유사한
매개체의 전방지리를
감지하여 위치를 표시하는 장비이다.

모션디텍터: 움직이는 형체의
모션을 화면에 보여주는
장비 모션감지 적외선센서를
투시하여 인간의 형체 몸을
인식하여 모니터에
송출시켜주는 장비이다.

초음파 감지기(일명 삼각김밥):
초음파를 통해 주변의
움직이는 것을 감지하여
소리로 나타내는 장비이다.

모션 감지 오르골:
전방의 움직임이 감지되면
작동하는 장비이다.
초음파 대역을 감지하며,
움직임이 감지되면 오르골이
작동하여 착신아리 OST의
멜로디가 울리며
상단부의 흰색 LED가 점등된다.

전자기 온도 측정기
(일명 초코파이, REM Pod):
[전자기장+
온도+모션감지+어그로기능]

후술할 EM증폭기와 같이
주위의 영가를 불러들이고
온도와 전자기장을
측정하여 5단계의
소리와 조명으로 나타내는
복합적인 장비이다.

곰인형(일명 삼곰이):
전자기장을 감지하여
건드리면 소리나는 장비
EMF처럼 심령 에너지가
있으면 삐 소리가 난다.
특히 이 곰돌이인형은
어린 영가가 좋아하는 장비이다.

고스트볼(구(球)형모션감지기):
만지거나 공이 움직일 시
센서를 통하여 반짝이는 공
어린 영가들이 좋아하는 장비.

EM 증폭기: 전자기장을
증폭시켜 주변 심령체를
불러들이는 장비이다.

스노우: 카메라 앱 스노우의
스티커 기능을 사용한다.
육안으로 볼 수 없는 귀신의
얼굴인식을 인식하고
입을 벌리면 소리가 난다.

위자 보드: 가운데에 돌아가는 판이
있고 판 위에는 글자가 적혀 있다.

심령체가 위저 보드에
영향을 주면 판 위의 글자가
있는 위치에 불빛이 켜지고
글자를 조합해서 대화를 하는 장비이다.

송출 녹음기: 기존에 쓰던
EVP녹음기와 차원이
다른 녹음기이다.
스스로 EVP소리가
들리면 바로 실시간으로
녹음해서 바로 송출해주는
송출 녹음기이다.

적외선 카메라: 심령체가
빛을 싫어한다고 판단될
경우 사용한다.
방송에서는 초록색 계열의
빛으로 밝게 보이지만
실제로는 적외선이기 때문에
매우 어두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

Hot Spot CCTV: 적외선 불빛으로
소리까지도 녹음되고
거치시켜놓고 만약
움직임(온도,모션)이 보이면
그때만 녹화되는 장비이다.

증폭기: 낮은 주파수를
사람이 들을 수 있는
가청 주파수로 30배 이상
증폭 시킨다.
주로 고스트박스나
EVP 녹음기에 연결해서
소리를 듣는 데에 사용.

센서등: 센서등 설치하고
난 뒤 대기등으로 약간의
파란 불빛이 나오고
모션(동작)이 감지가
되면 불이 더 밝아진다.
(벌레 , 먼지 감지안됨)

저세상방울: 초음파센서로
전방의 움직임이 감지되면
소리를 내는 장비

차임벨: 원적외선 센서로
전방에 무언가가 감지되면
소리를 내는 장비

콩순이: 오르골과 비슷하게
전방의 무언가가 있거나
움직임이 감지되면
인형 머리가 360도
돌아가며 소리를 내는 장비.



심장이 강철임.

폐가.흉가 들어갈때 시워니 왓쩌염...
시봉이 왔서염...하며
들어가죠.







△윤시원과 무당의 콜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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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소어 | 작성시간 20.04.29 보고 싶지 않지만
    장비가 궁금해 보고싶네요
    대단한 투자같음,
  • 답댓글 작성자풍문으로 들었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4.29 장비가 정말 장난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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