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간만에 오네요
그간 회사 다기고 애 키우느라 ㅠㅜ
오늘 병원 다녀왔는데,
그 수술한지 10년 지나서
이제 아무일 없으니 안 와도 된다는 판정을 받아서,
옛 생각도 나고 졸려님 등 많은 분들 생각이 나서
근황 전할겸 겸사 겸사 다녀갑니다ㅎ
얘도 엄청 컸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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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소대가리 작성시간 25.12.10 잘 자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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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시바세계의시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2.10 씩씩하게 잘 크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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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코아마녀 작성시간 25.12.12 병원 졸업 정말 축하드립니다. 오지마라 소리들으면 제일 기쁜곳!!! 좀있으면 이제 아드님이 키 넘어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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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젤리나 졸려 작성시간 25.12.19 ㅋㅋㅋㅋㅋ
꼬물이가 누굴만날지도 모를적부터 이젠 저리 커버린 시간까지~~
수술후 10년 ㅎㅎㅎ
십수년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