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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가린 옷 위로 < 박해영론>

작성자소대가리| 작성시간26.06.07| 조회수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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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안젤리나 졸려 작성시간26.06.08 우와~!!!!
    또 오해영부터 박해영작가님 드라마를 다 보셨다구요?ㅎ
    대박쓰~!!!!

    모자무싸를 아직 못보고 있어서 속상했는데
    이 글을 보니 얼른 나를 찾은 여정을 떠나고 싶어졌습니다~!
    감사히 잘읽었습니당~^^
  • 작성자 House 작성시간26.06.10 아따...찐득하네영.

    오랜만에 나저씨를 다시 봤는데 역시 박해영작가의 최대 업적은 나저씨 같습니다.
    특히 할머니 요양원에 모시고 나오는 시퀀스는 지금 봐도 참...
    참 좋아했던 배우를 다시 봐서 그런 것도 있고...우리 지은이 인생연기도 있고...

    이후 해방일지나 이번 모자무싸는 촬영이나 완성도는 좋은데 뭔가... 쪼오금...
    영상이 모자라면 각본집으로 한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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