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가 우리에게 준 말 / 승한스님 "좋아 좋아" 지금 눈으로 이 글을 읽는 순간 입으로 되뇌어 보세요. 좋아~ 좋아! 순간 이 말은 당신의 안 좋은 어딘가 자리 잡았을 것입니다. 좋은 말이 지닌 기운과 파동을 믿으십시오. 좋아! 라고 말하면 좋아진다는 이 단순한 말 단순함이 복잡하고 어려운 일들을 좋아지게 합니다. 이 말은 긍정이 아닙니다. 자기계발도 아닙니다. 진리입니다. 치료입니다. 우주가 준 말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이 말은 너무 식상해졌습니다. 딱딱한 벽돌이 되어버립니다. 그래서 이 말을 쓰더라도 무의식적으로 성의 없이 씁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마음에 담아서 호흡으로 말해보세요. |
출처: 봉은사랑 원문보기 글쓴이: 도문3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