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개강했겠네요
전 어제 학교갔다니 5학년이 되어있더라구요
12학급..한 학년에 두 반 ㅜㅜ
학교가 작아서 업무도 좀 많구요, 오늘 공문 결재 받았습니다!!
오늘 이 공문 처리때문에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어요
낼 또 하나 결재받아야 하고..
수업준비가 안되서 애들한테 미안하고..
여자애들은 얌전한데 남자애들은 어찌나 떠드는지
그래도 애들이 순진해보이고 다들 이쁘게 생겼습니다..고슴도치 사랑맹키로 ㅋ
조용한 것이 1분을 못갑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원...
창숙이는 옆 학교지요. 역시 5학년 맡아서 어제 만나서 의논도 하고 ㅋㅋ
오늘 계발활동 부서를 정했는데..
부산교대 묵연에 밀렸습니다!!!
이런~~~
옆 반 선생님인데 그 분이 먼저 쓰시는 바람에...(글고 너무 하고 싶어하시는 것 같아서뤼)
서로 서예동아리라는 것에 한번 또 놀라고 ㅋ
혹시 선배님들은 아실랑가 모르겠어요..그 쌤이 97학번이라 ㅋ
그래서 전 생뚱맞게 수학놀이 지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으원 교수님 시간에 좀 제대로 들을 걸 그랬어요 ㅠㅡ
어쨌든..
후배님들 곧 개강총회하구 이제 글발 29대가 들어오겠네요..세상에나~
이상 대학생때가 마냥 그리운 스이니였습니다. 으흐흣
전 어제 학교갔다니 5학년이 되어있더라구요
12학급..한 학년에 두 반 ㅜㅜ
학교가 작아서 업무도 좀 많구요, 오늘 공문 결재 받았습니다!!
오늘 이 공문 처리때문에 하루를 어떻게 보냈는지 모르겠어요
낼 또 하나 결재받아야 하고..
수업준비가 안되서 애들한테 미안하고..
여자애들은 얌전한데 남자애들은 어찌나 떠드는지
그래도 애들이 순진해보이고 다들 이쁘게 생겼습니다..고슴도치 사랑맹키로 ㅋ
조용한 것이 1분을 못갑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원...
창숙이는 옆 학교지요. 역시 5학년 맡아서 어제 만나서 의논도 하고 ㅋㅋ
오늘 계발활동 부서를 정했는데..
부산교대 묵연에 밀렸습니다!!!
이런~~~
옆 반 선생님인데 그 분이 먼저 쓰시는 바람에...(글고 너무 하고 싶어하시는 것 같아서뤼)
서로 서예동아리라는 것에 한번 또 놀라고 ㅋ
혹시 선배님들은 아실랑가 모르겠어요..그 쌤이 97학번이라 ㅋ
그래서 전 생뚱맞게 수학놀이 지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으원 교수님 시간에 좀 제대로 들을 걸 그랬어요 ㅠㅡ
어쨌든..
후배님들 곧 개강총회하구 이제 글발 29대가 들어오겠네요..세상에나~
이상 대학생때가 마냥 그리운 스이니였습니다. 으흐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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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늘을달리다 작성시간 05.03.11 우와~~ 멋져요>ㅅ<)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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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페르마타[26代유진] 작성시간 05.03.12 첫발령 나고 한 학기동안은 정말 바쁘다던데..ㅜ.ㅜ화이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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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건환 작성시간 05.03.16 작은 학교일수록 일을 제대로 배울수 있지! 모르는 일 있으면 교감선생님께 계속 물어서 모든걸 확실히 배워두고 큰 학교 가면 대접 받을 수 있을거다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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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5代인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3.19 우리 교감선생님 울산에서 유명하신 분이세요...완벽주의!!! 공문 빠꾸당하는건 이제 익숙하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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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종욱 작성시간 05.03.27 안녕하세요. 무늬만 글발 17대 김종욱입니다. 후배님이 울산에 계신다니 반갑습니다. 저는 울산 북구 약수초등학교에 있습니다. 4월이나 5월에 총동문회 있을 텐데 그 때 뵈면 되겠네요. 이수민이라고 저희 과 동기도 그 학교에 있다고 들었는데... 잘 지내시구요. 아이들과 좋은 추억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