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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동물의 복합체가 지하철을 타다

작성자파정|작성시간18.11.15|조회수13 목록 댓글 0


매튜 그래블스키 Matthew Grabelsky / 미국


"인간과 동물의 복합체가 지하철을 타다."

매튜 그레블스키는 L.A.에서 태어나서 뉴욕에서 자랐다. 2002년 '라이스'대학교에서 회화와 美術史로 미술학사 그리고 우주물리학으로 이학사 학위를 마친 후, 이태리의 피렌체로 옮겨 4년 동안 고전 화법을 공부했다. 매튜의 유화 그림은 신화(神話)나 동화(童話) 속의 생물들을 현대 세계에서 폭 넓고 다양하게 보여주고 있다. 그림은 지하철 속의 커플이나 가족 중, 남자쪽이 곰, 호랑이, 코끼리, 표범, 등..의 머리로 분장하고 태연하게 신문 잡지 책..을 읽는 모습을 묘사하고 있다. (아래 그림들은 사진을 steal 한 것이 아니라 화가가 실제로 그린 사실화 임)

작가 Matthew Grabelsky 의 이야기
"이 그림들은 환상이나 인간과 동물간의 풍유(諷喩)적인 것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기 보다, 잠재의식을 동반한 일상의 경험의 섞어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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