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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17 (일) 11:34 | hit: 513 추천: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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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REVIEWER : ALENA33 | ||||
![]() 스피드라인 바이시클 생산공장 취재 - 중국 톈진 알톤공장 스피드라인 바이시클은 본격적인 도로라이딩 700c 제품군으로, 바이키에서 독자적으로 브랜드 런칭하였습니다. 도심라이더를 타겟으로 출시된 세븐 시리즈와 정통 하이브리드 라인의 CTR 시리즈를 비롯하여, 로드바이크 퍼포먼스의 TTR 시리즈까지 선보이는 종합 씨티바이시클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이번 칼럼은 중국 천진 소재의 알톤공장에서 생산되는 TTR 1.0 모델 취재기를 소개합니다. ![]() ![]() ![]() 스피드라인 시리즈에서 새롭게 라인업을 갖추는 TTR 시리즈입니다. TTR 시리즈는 본격적인 로드바이크 퍼포먼스의 제품라인으로, 드랍바와 16단급 컴포넌트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11년의 신모델입니다. 취재당일 생산을 개시한 모델은 TTR 1.0 모델입니다. 프레임 생산이 완료되어, 조립공정으로 이동중인 모습입니다. ![]() ![]() ![]() 천진 알톤공장은 총 4개의 생산라인에서 스피드라인 시리즈를 비롯,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를 생산하는 곳으로 일본,한국,유럽 등으로 수많은 수출경험을 갖춘 공장입니다. 티티카카 미니벨로의 상당수 모델과 스피드라인 전모델이 이곳에서 생산되고 있습니다. ![]() 프레임에 바템브라켓(B.B.) 포크, 핸들바 등의 주요 부품 조립을 시작으로 A조립라인의 공정이 시작됩니다. 완성차 조립공정은 사전에 기술적인 호환성이나 조립 및 패킹의 프로세스를 테스트하는 과정을 거쳐 합격점을 받아야 정식으로 양산이 이루어집니다. ![]() ![]() 전문 기술진에의해, 완성차 조립공정 전단계에서 무작위 샘플 선택하여, 해당 생산차수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 확인합니다. 이 단계에서 합격하면, 정식 양산이 시작되며, 생산라인에 품질관리(Q.C.) 인력이 투입되어 생산과정을 검수합니다. ![]() ![]() ![]() 각각 다른 컬러의 의상을 착용한 미케닉들이 투입되어, 조립전 기본 세팅을 진행합니다. 세팅중 부품이나 조립이상이 발견되는 자전거는 옐로우 라인 뒤로 빠지게 되므로, 한국으로 발송되는 모든 제품은 정상제품임이 확인된 자전거만 박스로 들어가게 됩니다. ![]() ![]() ![]() 세팅이 완료된 자전거는 박스 패킹을 위해 일부 부품을 분리하여 포장합니다. 이때문에, 한국에서 통상 온라인으로 구입하는 자전거들은 조립이 되어있지않은 것으로 평가하는데, 정식으로 본다면, 95% 어셈블리 상태가 맞습니다. 공장에따라 퍼센테이지는 다르지만, 스피드라인 모델들은 대부분 핸들바와 페달, 프론트휠, 싯포스트(안장포함)를 고정하면 완성시킬 수 있습니다. 물론, 세부적인 기어체크, 공기압 충전, 피팅 등등의 조율은 전문가에게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 ![]() ![]() 단단한 박스 패킹이 완료되면, 컨테이너에 차곡차곡 적재하여, 한국으로 발송됩니다. ![]() 스피드라인 TTR 1.0 완성차 리뷰작성과 현지 테스트 라이딩을 위해 별도로 1대를 뺀 상태입니다. ![]() 일련의 조립과정과 패킹이 완료된 자전거는 컨테이너에 적재되어, 한국으로 떠나는 배에 선적됩니다. 생산일정이 확정되면, 일사천리로 진행되지만, 그 전단계의 개발기간과 각각 브랜드 부품들의 수급상황, 선적된 제품의 한국통관 문제 등등 수많은 산을 넘어서 소비자의 곁으로 스피드라인이 도착합니다. 2010년부터 제품기획을 하여, 진행한 자전거가 반년의 시간을 거쳐, 완성도 높게 완성되었습니다. 2011년 7월16일 생산된 TTR 1.0이 다음주 한국의 도로를 시원하게 질주하는 모습을 꿈꿔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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