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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마지막 더.사.세 꿈의 장터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작성자강북자활|작성시간15.10.19|조회수9 목록 댓글 0

서울강북지역자활센터는 10월17일(토) 강북구 북서울 꿈의숲에서 올 해의 마지막 '2015 더불어 사는 세상 꿈의 장터'를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장터는 천막을 원형 방식으로 배치하여서 시민들이 이동하기도 편하였고 날씨도 시원하여서 많은 단체와 개인장터참가자들이 참여하였고 다채로운 행사가 실시되었습니다.

 

 

 

 

서울강북자활센터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대형비빔밥행사는 ‘함께 만드는 비빔밥’이라는 이름으로 장터에 참여한 단체들이 비빔밥 재료를 한가지씩 준비하여 하나의 비빔밥을 완성하여서 나눠먹었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을 모토로한 장터의 취지에 어울리는 행사에 모두 즐거웠습니다. 특히 재료 마련에 참여한 단체 외에도 많은 개인장터 참여자, 나들이 나온 시민들도 같이 비빔밥을 나눠먹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그린페달에서 준비한 우리동네 환경지킴이 임명식 행사도 진행하였습니다. 이 행사는 2015년 총 3회의 장터에서 개인 및 단체 참가자들의 모금으로 재원을 마련하여 강북구에 거주하는 청소년들에게 자전거를 기증하였습니다. 특이한 점은 단순히 자전거를 기증하는 행사가 아닌 강북구에 방치된 자전거를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재생한 자전거를 기증받은 청소년들이 스스로 우리 동네의 환경지킴이로써 활동하는 의지를 다짐하는 행사가 되었습니다.

 

 


 

오후3시에는 강북FM에서 공개방송을 진행하였고, 참여횟수가 많은 단체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행사에 참여했었던 소감과 개선되어야 될 점을 인터뷰함으로써 앞으로 장터가 나아갈 방향과 개선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장터가 끝날무렵에는 뛰어난 음악적 재능과 역량을 갖춘 시각장애인으로 구성된 전문연주단인 한빛예술단의 공연으로 많은 시민들이 공연을 관람하고 서로 음악으로 소통을 하게 되어서 올해의 마지막 더.사.세 꿈의 장터를 끝 마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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