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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들(Free board)

문명3와 문명5의 차이...

작성자hhhhh|작성시간11.08.18|조회수1,812 목록 댓글 4

문명3를 즐겨하다가 ........문명4는 한두게임 하다가 재미없어서 안햇고  .............문명5로 점프했습니다...

 

헌데 문명5는 끌리긴하는데   아직 잘몰라서 그런지몰라도  게임이 이상해졌네여...

 

국력은 인구증가와 도시수 라는 시드마이어 철학이 변햇나봐여 ㅋㅋ

 

인구증가될수록 불행도가 심하게 너프 돼서  초반 인구증가전략이 거의 무용지물이네여...

 

도시수 또한 많을수록 유지비 장난아니어서  타국도시를 점령해도  불행도랑 유지비 때문에 먹을엄두가 안나요...

 

 

그리고 문명3에선  과학기술을 팔아서 돈이 짭짭해서 그걸로 불행도를 조정할수있게 해놨는데

문명5에선 도무지 돈나올구멍이란 자원팔아서 나오는 푼돈에 불과하니..행복도또한 금화로는 조절도안되게해놔서 성장정체돼서 진자 불만 장난아닙다 ㅋㅋ 행복도관련 건물몇개 지어서는 티도안나네여 ㅋㅋ

 

불가사리나 원더 또한 실용가치가 그리크지않게 변했네여...

대도서관 하나면 작살이었는데 ㅋㅋ

 

 

문명6나올때까지 다시 문명3나 해야겟습니다.....

 

 

아.... 유도미사일은 아직까지 아주 좋더라구요...문명3에서도 유도미사일 무한대로 뽑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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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kocat10 | 작성시간 11.08.18 저는 문명4 즐겨하다가 문명5는 적응이 잘안되네요 ㅋㅋ
  • 작성자Char Aznable | 작성시간 11.08.18 사람마다 취향은 다 다른 것이니...
  • 작성자wondol | 작성시간 11.08.22 FISH님의 말씀대로 초반 확장과 인구 증가에 따른 제약을 두고 있는 것이 중요한 차이점인 듯 합니다. 인구가 많을수록 반란세력(?)이나 불만세력(?)도 당연히 늘어나고 통제하기가 까다로운 법이죠. 또한 과거의 기술능력으로는 그들을 먹여 살리는 것도 현실적으로 많이 어려울 것이구요. 불가사의의 위력은 문명 5 안에서도 개편이 진행될 때마다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전반적으로 약화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불가사의(원더) 하나 지었다고 너무 많은 보너스를 주면 역시 밸런스가 쉽게 무너져서 게임이 점점 한 쪽(유저든 혹은 다른 유저 아니면 AI등)으로 기울게 되니까요. 문명3,4,5를 모두 즐겨보았지만 확실히 취향 따라~ ㅎㅎ
  • 작성자so-young | 작성시간 11.12.08 3에한표던짐...
    아직까지도 문명3하는 동지가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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