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과 4번의 차이를 이해하시겠는지요???
1번과 2번도 마찬가지입니다..
3번과 4번의 전단력도와 휨모멘트도를 그려보세요... 완전 다른 구조계가 됩니다..
하중을 이동했다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1번에서 2번으로 표현하는 것은 B점의 전단력과 휨모멘트(A~B에서보면 토션)를 표시하여 나머지 부분(A~B)을
우리가 쉽게 이해하고자하는 것일뿐(자유물체도 그리는 것 처럼) 실제로 하중이 이동한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Ma^2/2EI의 공식은 캔틸레버보에서 고정단으로부터 모멘트하중이 a거리에 왔을때 a점의 처짐을 구하는 공식입니다..
B~C부분만 볼 경우 B단은 고정단이 되고 C단은 자유단이 됩니다.. 그러므로 a=0가 되죠.. 공식을 잘못 사용하셨구요..
고정단에 모멘트하중이 온다고 해서 처짐이 발생하지도 않습니다. 4번의 경우처럼요..
2번의 경우는 AB보에서 토션에의한 회전각(처짐각이 아닙니다)이 발생하여 C점에 처짐이 발생하는 경우구요..
만약 실제하중이 2번처럼 온다면 P에 의한 AB의 처짐 PL^3/3EI 와
토션(모멘트 M이 AB보에서는 토션이되죠..)에 의한 C점의 처짐의 합..
두 가지만으로 나타나야합니다..
모멘트 M이 PL/2 라고 가정하고
(1번에서 2번으로 변형된 구조가 아니라 실제 하중이 2번처럼 옴으로 M=PL/2라고 단정지을 수 없는 문제..단지 가정..)
나머지 조건이 문제와 같을 경우
모멘트(혹은 토션)에 의한 C점의 처짐은 5PL^3/16EI 가 되므로
C점의 총처짐은 PL^3/3EI + 5PL^3/16EI = 31PL^3/48EI가 됩니다..^^
이해되셨다면 OK~!!!! 라고 댓글 달아주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