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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도전, 내 책 쓰기 8강 첨삭과 영화감상문보기와 쓰기

작성자포럼♡솔향기작은도서관|작성시간19.06.12|조회수380 목록 댓글 0

칼 융의 '동시성의 원리'
->내 마음을 보여주는 것=타로카드의 원리랑 비슷.
내가 간절히 원하고 바라는것이 무엇일까 ㅎ

*사례1)[황영미의 영화산책]SNS시대의 같은 서칭능력
쉽고평이하게 쓴 글이며 누구라도 쉽게 따라쓸수 있는 감상문이다

*사례2)리스본 행 야간열차 / 유영희강사님

*사례1)영화감상문 / 죽은시인의 사회
이하윤 : 까르페디엠의 구체적 설명이 마음에 들었다
번호를 매겨서 설명
자살장면 너무 뜬금없다는 비판적 표현과 함께 자살의 의미도 부연설명
희망이라는 이름 아래는 절망도 있다.

현재 충실해야한다는 까르페디엠

https://m.blog.naver.com/yet_vain/221499188992

*사례2)영화감상문 / 나의 특별한 형제

시사회후기와 리뷰는 감상문이 아님,스포일러도 아니면서 보고싶게끔 유도

조양희 :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감동적이어서
https://m.blog.naver.com/jins3112/221529388589


좋고나쁨을 떠나서 나에게 의미있게 다가온 영화
자기방식대로 쓰되 내 말을 남이 이해하게 써라
글만 쓰지말고 스틸컷을 중간중간 넣어줘야 시각적으로 다가올 수 있다.
영화포스터는 저작권이 있기 때문에 쓰지말자.
독자배려차원에서 줄거리설명언급은 중요하다

*원고사례1 오명화)

-자기소개
-골목길 분투기1
-여권사진2
-오묘를 보면서
-다시 집으로 돌아가야 하나
생동감있고 생생하게 잘 묘사.미괄식형식의 신선하다

글의순서를 정확하게 잡을 수 있었고 논리적사고에 도움이 되었다.

*원고사례2염채아)


-있잖아요,나는
-다시,새롭게
-낯과 밤이 다른
-내가 누구게?
-간만
-한낮의 고독
-낯섦
-쌀이랑

객관적으로 사물묘사하면서 자신을 투영시키는 것도 좋다.
상상해서 쓴 글도 재미있고 개성이 강한 글이다.
자기소개도 신선하고 독특하다

있는그대로 쓰는것보다 상상해서 쓰는 것을 좋아함 이번 글쓰기를 통해서 내가 좋아하는것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

*감상평)

콩트같은 글도 좋고 정다운 골목길의 모습도 좋았다.

*쓴 글 발표하기
-백설화의 여행기)

-한상현 / 어느 애주가의 고백 )

알콜치유에 관련된 글.
주류회사에서 싫어할듯
50%이상이 의존증.중독(알콜.친구)에 해당되는 것에 놀람
억압되어 있으면 술을 먹게된다.->
먹을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지 말자

과제>>

문단 만들기를 중심으로 셀프 첨삭, 동료 첨삭 해보겠습니다.

일요일밤 12시까지 1인 1글 올려주세요

짧거나 길거나 상관없고 글감도 자유입니다.

쓰고 싶은 글과 비슷한 글 찾아서 비슷하게 따라 써보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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