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하면 떠오르는 것은 당연히 '전쟁과 평화'다.
역사적으로 전쟁의 아픔과 상처를 많이 겪었던 우리나라.
앞으로는 더 이상 몽실이언니와 같은 아픔을 겪어서는 안된다.
상처가 성장으로 거듭나듯이
평화로운 지구가 되기를 꿈꿔 본다.
<개망초꽃>
생김새가 계란후라이처럼 보여서 '계란꽃'이라고도 한다.
일제강점기 때부터 들어와 철둑길따라 흐드러지게 피어나고 지천으로 잘 번식하여 농사에 방해가 되었다. 이 꽃을 보고 농부들이 '에잇,나라를 망하게 하는 꽃'이라 한탄하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화해'라는 꽃말처럼 사랑으로 하나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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