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금요일에 강의 끝나고 잠깐 인사나누었던 인터넷강의 수강생 한란숙입니다
오늘 모의고사 봤는데....
정말 울고 싶더라고요. 열심히 듣고 책두 봤는구 문제두 풀어봤는데 교수님 강의 듣고 바로 문제 풀면
곧잘 풀기도 했고요...
어떻게 해야할지, 점수가 잘 나올거라고는 기대는 안했지만 그래두 어느 정도라도 나왔으면 했는데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구 답답해요 그날 상담 받고 싶었지만 바쁘신것 같아 그냥 온것두 휘회스럽구....
지금 한숨만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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