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고객은 영원한 고객입니다!
이건 곧 한번 고객은 영원한 나의 밥이다!
라는 표현이 맞을듯 합니다.
저는 십여년전에 다산소프트사의 EST설계프로그램을 구입하면서 당시에 180만원 하는것을 여럿이 몇몇이 더불어 구매하면서
나름 싸게 구입을 했습니다.
그당시 이회사는 한번 구입한 고객은 영원한 고객으로 한다고 하여 저는 당시에 저에게 그렇게 쓸모는 없으나 그당시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구입하여 여태 쓰지를 않다가 중고를 찾는 사람이 있어 매도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날 현시세와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할시 소요되는 비용까지 물어보고 저의 고유코드번호까지 불러주고 하였건만
다음날 물건을 매도 하러 가서 매수하려는 사람이 전화 확인을 하니 업그레이드가
기존의 비용으로는 되지 않고 지금껏 업그레이드를 하였던 비용이 많아 동일하게 해줄수없다고 하며 지금 새로운 물건 가격에 준하는 가격을 지불하여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당시에 가격이 기준가격보다 싸게 팔았기에 지금은 그 가격도 많이 고려한 가격이며 그때 가격에서 지금 현재가격으로 인정해주는것이......
그럼 십여년 전에 백만원의 가치가 현재가치로 백만원의 가치밖에 안되느냐고 햇더니
그만큼 써먹었잖으냐! 하더군요.
그럼 중간에 몇번 바뀐 업그레이드 비용을 받지말고 지금받아오는 비용처럼 오십오만원을 받던가...
이게 무슨 얼토당토 않는 말인지...
또 자주써오던 회원은 되고 기존 안쓰는
사람들은 포기를 해야 한다나요...
이게 무슨 평생 고객으로 볼수가 있나요.
또한 애초에 자기들이 제품을 싸게 팔고선
이제와서 배부른 마냥 그때 싸게 산것을
고객이 감안하라는 행태...
이런 사고방식이라면 추후에 제품을 많이
팔아 고객을 늘인후 업그레이드는 자기네들 맘대로 하여 업그레이드 하지 않은 사람들은 가격을 싸게 삿으니 돈을 더주던가 쓰지 마라!
이런식의 사업방식인데 이것이 평생을 고객으로 뫼시는 방법인가요?
프로그램사는 몇개가 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회사라면 신중히 선택을 고려하여
구입하라고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가격을 애초 달리 팔아놓고선 이제와선 그때 가격을 싸게 팔았기에 같은 써비스를 요구하지 말라하고, 또한 업그레이드는 자기네 회사들이 할때 마다 안하면 불이익을 고객에게
부여하는 회사...
업그레이드를 회사측에서 서너번 하였다 하여 굳이 쓰지도 않는데 업그레이드를 안햇다 하여 지나쳐 버린 쓰이지 않은 업그레이드 비용을 왜 고객이 부담해야 하나요?
토목적산 설계프로그램 회사가
다른 곳에도 몇개더 있는줄 알지만 아마도 지금의 다산소프트사처럼 이런 고객의 처우는 하지 않을것으로 보여 집니다.
한두푼 하는것도 아닌데 이런 대우를 하는
회사를 선택할때는 신중을 기하여 선택하길 바래봅니다.
평생고객이라는 말,
평생 고객의 노동에 숟가락얹어 빈대마냥
빨아먹는 찐드기 같은 업체같군요.
이런회사 혹여 싸게 주더라도 사지 마세요.
나중에 싸게 팔았으니 업그레이드할때 돈더달라고 할 여지가 있는 회사가 다산소프트회사입니다.
수박 싸구려 떨이 장사치 같습니다.
수박 안팔릴때는 싸게 주다가 잘팔리니 덤탱이로 팔아치우는...
그리고 싸게판 수박이 상햇다 하니
가격을 싼것을 삿으니 버리고 지금새것으로 사라. 지금 새것 가격으로 줄께 라고 하는...
이건 곧 한번 고객은 영원한 나의 밥이다!
라는 표현이 맞을듯 합니다.
저는 십여년전에 다산소프트사의 EST설계프로그램을 구입하면서 당시에 180만원 하는것을 여럿이 몇몇이 더불어 구매하면서
나름 싸게 구입을 했습니다.
그당시 이회사는 한번 구입한 고객은 영원한 고객으로 한다고 하여 저는 당시에 저에게 그렇게 쓸모는 없으나 그당시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구입하여 여태 쓰지를 않다가 중고를 찾는 사람이 있어 매도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날 현시세와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할시 소요되는 비용까지 물어보고 저의 고유코드번호까지 불러주고 하였건만
다음날 물건을 매도 하러 가서 매수하려는 사람이 전화 확인을 하니 업그레이드가
기존의 비용으로는 되지 않고 지금껏 업그레이드를 하였던 비용이 많아 동일하게 해줄수없다고 하며 지금 새로운 물건 가격에 준하는 가격을 지불하여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그 당시에 가격이 기준가격보다 싸게 팔았기에 지금은 그 가격도 많이 고려한 가격이며 그때 가격에서 지금 현재가격으로 인정해주는것이......
그럼 십여년 전에 백만원의 가치가 현재가치로 백만원의 가치밖에 안되느냐고 햇더니
그만큼 써먹었잖으냐! 하더군요.
그럼 중간에 몇번 바뀐 업그레이드 비용을 받지말고 지금받아오는 비용처럼 오십오만원을 받던가...
이게 무슨 얼토당토 않는 말인지...
또 자주써오던 회원은 되고 기존 안쓰는
사람들은 포기를 해야 한다나요...
이게 무슨 평생 고객으로 볼수가 있나요.
또한 애초에 자기들이 제품을 싸게 팔고선
이제와서 배부른 마냥 그때 싸게 산것을
고객이 감안하라는 행태...
이런 사고방식이라면 추후에 제품을 많이
팔아 고객을 늘인후 업그레이드는 자기네들 맘대로 하여 업그레이드 하지 않은 사람들은 가격을 싸게 삿으니 돈을 더주던가 쓰지 마라!
이런식의 사업방식인데 이것이 평생을 고객으로 뫼시는 방법인가요?
프로그램사는 몇개가 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회사라면 신중히 선택을 고려하여
구입하라고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가격을 애초 달리 팔아놓고선 이제와선 그때 가격을 싸게 팔았기에 같은 써비스를 요구하지 말라하고, 또한 업그레이드는 자기네 회사들이 할때 마다 안하면 불이익을 고객에게
부여하는 회사...
업그레이드를 회사측에서 서너번 하였다 하여 굳이 쓰지도 않는데 업그레이드를 안햇다 하여 지나쳐 버린 쓰이지 않은 업그레이드 비용을 왜 고객이 부담해야 하나요?
토목적산 설계프로그램 회사가
다른 곳에도 몇개더 있는줄 알지만 아마도 지금의 다산소프트사처럼 이런 고객의 처우는 하지 않을것으로 보여 집니다.
한두푼 하는것도 아닌데 이런 대우를 하는
회사를 선택할때는 신중을 기하여 선택하길 바래봅니다.
평생고객이라는 말,
평생 고객의 노동에 숟가락얹어 빈대마냥
빨아먹는 찐드기 같은 업체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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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을 싼것을 삿으니 버리고 지금새것으로 사라. 지금 새것 가격으로 줄께 라고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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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효림 작성시간 18.11.07 동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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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참봉나리 작성시간 23.04.14 동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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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작은 거인 작성시간 24.02.20 왠지모르게 소비자를 우롱하는 기분이 드네요~
사려했는데....
선뜻 마음이 가질않네요~~~. -
작성자다온 작성시간 25.04.01 est구매를 다시 생각해 봐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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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건설자동화천재 작성시간 25.05.30 콘엑스ai라는 설계적산 프로그램 추천드려요 월 1년결재 방식이고 서비스가 설계내역서 작성 하는 기능이외 엑셀자동화 등 많은 서비스가 있어 편합니다. 인터넷에서 바로 작성할 수 있고 락키도 필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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