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022-200
달래강아리랑
아리랑시인
달아래 칼바위 중원의 산수도
래일의 희망을 감물에 풀어서
강천의 야생화 철따라 피나니
아득한 전설로 여울진 둘레길
리마을 객창은 유주막 삼거리
낭랑한 권주가 달천에 맴도네.
2022.5.6
이름시문학 연구소장
羽化 심병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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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022-200
달래강아리랑
아리랑시인
달아래 칼바위 중원의 산수도
래일의 희망을 감물에 풀어서
강천의 야생화 철따라 피나니
아득한 전설로 여울진 둘레길
리마을 객창은 유주막 삼거리
낭랑한 권주가 달천에 맴도네.
2022.5.6
이름시문학 연구소장
羽化 심병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