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자 이연경 만나기와 카누타기 일시: 6월 13일(토) 10:00-11:30 장소: 목행동 나루 주차: (남)한강 하천부지 축구장 옆 주차장 ( 목행동 778): 사진 참조 충주호 파크골프장이라 쓰인 표지판 길로 들어가야 함 (시내 쪽에서 좌회전 불가) 내용: 1) 이자 선생이 배(카누)를 타고 파크골프장에서 목행동 나루로 내려옴 2) 이연경 선생이 배(카누)를 타고 용탄(龍灘) 방향에서 목행동 나루로 올라옴 3) 두 선생 목행동 나루 회동 후 시창수(詩唱酬: 한글): 몽암에 묻혀 살다 (이자) 용탄 (이연경) 시문(詩文)쓰기(한문): 夢庵幽居 二首 (李耔) 龍灘 (李延慶) 4) 팔봉서원 엘레지(합창) 카누 지원: 한영수, 최원석 참가인원: 40명 문의 및 신청: 최혜선 팀장 (010-3466-0302) 몽암에 묻혀 살다. 夢庵幽居 二首 (李耔) 초가집은 조촐하게 엉성한 울과 어우러지며 茅齋楚楚映疏籬 푸른 암벽은 병풍 되고 강은 못을 이뤘는데 翠壁爲屛江作池 책상에는 서책이 있고 병에는 술 있으니 案有詩書甁有酒 음애의 생계가 이미 모두 옮겨 왔네. 陰崖活計已全移 늘그막의 심사가 그윽하고 후미진 곳에 쏠려 暮年心事屬幽偏 산문에 이를 때마다 생각이 유독 전일해지니 每到山門思獨專 수레와 말 원래 없어 시기심도 일지 않고 車馬本無猜不起 한가한 뜰에서 하루 종일 책 읽다 잠이 드네. 閒庭終日對書眠 용탄 龍灘 (李延慶) 청환으로 당년에 임금 모시던 옛 신하는 淸環當年舊侍臣 오늘은 백발로 늙은 어부 되었네. 白頭今日老漁人 낚시에 붙인 취미 가을 강을 꿈꾸는데 釣餘一味秋江夢 몸은 오히려 금란전 안을 생각하네. 猶作金鑾殿裏身 |
팔봉서원 노래 배우기 일시: 6월 13일(토) 14:00~15:30 장소: 중심고을연구원 강사: 작곡자 겸 가수 이성민 가사와 악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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