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토)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까지 목행나루에서 이자 이연경 만나기 행사가 있었다. 배를 타고 두 선생이 만나 시문을 창수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자 역은 전흥순, 이연경 역은 박용숙 회원이 맡았다. 이번 행사에는 50명 정도 참석했다.
두분 선생 만나기 행사를 전후해 카누타기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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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3일(토)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까지 목행나루에서 이자 이연경 만나기 행사가 있었다. 배를 타고 두 선생이 만나 시문을 창수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자 역은 전흥순, 이연경 역은 박용숙 회원이 맡았다. 이번 행사에는 50명 정도 참석했다.
두분 선생 만나기 행사를 전후해 카누타기가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