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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의 선물, 자비의 환대, 자비의 체험 /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

작성자경 아우구스티노| 작성시간16.03.13| 조회수19|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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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마태오 작성시간16.03.13 나는 내 뒤에 있는 것을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향하여 내달리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우리를 하늘로 부르시어 주시는 상을 얻으려고,

    그 목표를 향하여 달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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