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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 조명연 마태오 신부

작성자경 아우구스티노| 작성시간15.05.24| 조회수1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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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마태오 작성시간15.05.24 주님께서 원하시는 길, 즉 하느님 나라로 가는 길을 향해 주님께 맞추며 살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참 행복의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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