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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 조명연 마태오 신부

작성자경 아우구스티노| 작성시간15.10.05| 조회수1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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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마태오 작성시간15.10.05 사랑을 외면하지 말고, 사랑을 몸으로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내가 될 때, 주님의 큰 사랑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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