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소상지의 옥좌 꾸리아는
26년6월7일 주일미사후 40명의 단원들이
영적지도신부님의 강복을 받고, 점심 식사로 김밥을 먹고, 대소읍 지역에 자연보호 활동과 대소읍민들에게 대소성당 로고가 새겨진 부채를 나누어 주며 선교활동을 하였습니다.
'자연보호 활동'은 하느님이 창조하신 피조물을 보호하고 가꾸며, 이웃과 지역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하는 사도직 실천을 의미합니다.
하느님이 인간에게 맡기신 창조 세상(자연)을 아름답게 가꾸고 보전하는 신앙적 의무를 다하는 것입니다.
단원들이 기도에만 머무르지 않고, 더운 날씨에 대소읍 지역을 두루 다니며 청소함으로써, 하느님의 사랑을 간접적으로 전하였습니다.
영적지도신부님과 단체사진을 찍고, 강복을 받고 성모님의 돌보심안에서,
자연보호 및 선교활동을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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