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8.(목) 10:40~12:10 영동성당 대건관 요한방에서 커피로 성화 그리기 11번째 모임을 했습니다.
참석인원은 강사 포함 7명이었습니다.
지난 주에 이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성화에 있는 성모님의 얼굴을 본따 그렸습니다.
다빈치의 명화를 본따 그리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인물을 모사하는 공부를 하기에는 최고의 스승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커피 필터 대신 지난번 용두공원 야외미사 때 자리에 깔았던 종이를 새활용하였습니다.
여러가지 종이를 사용하면서 재질마다 커피 물과 붓질의 느낌을 알아가는 과정입니다.
커피 필터, 벽지, 종이가방, 포장재, 달력 뒷면, 오래된 책 등 그림 재료는 일상 주변에서 얼마든지 찾을 수 있습니다.
그것이 커피 그림 그리기의 매력이기도 합니다.
아래 그림은 커피 필터에 그린 사례입니다.
야외 미사 때 자리에 갈았던 화선지에 그린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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