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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작성자신덕| 작성시간26.06.06| 조회수0|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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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리사 작성시간26.06.07 제1독서
    무서운 광야,
    물 없이 메마른 땅에서 너희를 인도하시고,
    너희를 위하여 차돌 바위에서 물이 솟아나게 하신 분
    (신명8,15)

    제2독서
    빵이 하나이므로 우리는 여럿일지라도 한 몸입니다.
    (1코린10,17)

    복음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요한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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