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독서]
주님, 이 백성이 당신이야말로 하느님이시며, 바로 당신께서 그들의 마음을 돌이키게 하셨음을 알게 해 주십시오.
(1열왕 18,37ㄷ)
[복음]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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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bomy45 작성시간 26.06.10 제1독서
카르멜산의 대결
하느님 : 바알
엘리야 : 바알 예언자 450명
제물 황소에 불로 대답하는 신이 진정한 하느님이시다.
주님의 불길이 내려와, 번제물과 장작과 돌과 먼지를 삼켜버리고 도랑에 있던 물도 핥아 버렸다.
(1열왕 18,38)
복음
스스로 지키고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불릴 것
(마태 5,19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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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아녜스 작성시간 26.06.10 제1독서 : 님, 이 백성이 당신이야말로 하느님이시며, 바로 당신께서 그들의 마음을 돌이키게 하셨음을 알게 해 주십시오.(1열왕 18,37ㄴ)
복음 :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마태 5,17) -
작성자강병규 작성시간 26.06.10 제1독서 : 여러분은 언제까지 양다리를 걸치고 절뚝거릴 작정입니까?(1열왕 18,21ㄴ)
복음 :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를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마태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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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레지나 작성시간 26.06.10 제1독서
여러분은 언제까지 양다리를 걸치고 절뚝거릴 작정입니까?
(1열왕 18,21)
복음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마태 5,17) -
작성자호영베드로 작성시간 26.06.11 제1독서: 당신께서 그들의 마음을 돌이키게 하셨음을 알게 해 주십시오.(1열왕 18,37)
복음: 스스로 지키고(마태 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