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의 말씀

6월 11일(목)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작성자신덕|작성시간26.06.10|조회수51 목록 댓글 21

[1독서]
"내가 일을 맡기려고 바르나바와 사울을 불렀으니, 나를 위하여 그 일을 하게 그 사람들을 따로 세워라."
(사도 11,2ㄴ)

[복음]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하고 선포하여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마태 10,7ㄱ.ㄹ)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막달라 | 작성시간 26.06.10 제1독서 :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사도11,24)
    복음 : 집에 들어가면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마태10,12)
  • 작성자이노엘라 | 작성시간 26.06.11 ♡ 제 1 독 서
    바르나바는 착한 사람이며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었다.
    그리하여 수많은 사람이 주님께 인도되었다.
    (사도 11,24)

    ♡ 복 음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마태 10,8 ㄷ)
  • 작성자이아녜스 | 작성시간 26.06.11 제1독서 : 많은 수의 사람이 믿고 주님께 돌아섰다.(사도 11,21)
    복음 :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태 10,8ㄷ)
  • 작성자리사 | 작성시간 26.06.11 제1독서
    안티오키아에서 제자들이 처음으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리게 되었다.(사도11, 26)

    복음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마태10,7)

  • 작성자호영베드로 | 작성시간 26.06.12 제1독서: 그리스도인(사도 11,26)
    복음: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마태 10,8)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