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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6월24일 연중 제12주간 수요일

작성자서지혜글라라|작성시간26.06.23|조회수72 목록 댓글 27

제1독서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다시 일으키고
이스라엘의 생존자들을 돌아오게 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나의 구원이 땅끝까지 다다르도록
나는 너를 민족들의 빛으로 세운다.” (이사야 49,2)

제2독서

형제 여러분, 아브라함의 후손 여러분,
그리고 하느님을 경외하는 여러분,
이 구원의 말씀이 바로 우리에게 파견되셨습니다."(사도 13,26)

복음

‘그의 이름은 요한’ (루카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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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아녜스 | 작성시간 26.06.24 제1독서 : 내 권리는 나의 주님께 있고 내 보상은 나의 하느님께 있다.(이사 49,4ㄹ)
    제2독서 : 그분께서는 내 뒤에 오시는데,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어 드리기에도 합당하지 않다. (사도 13,25ㄹ)
    복음 :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루카 1,66ㄴ)
  • 작성자강병규 | 작성시간 26.06.24 제1독서 : 나의 구원이 땅끝에 다다르도록, 나는 너를 민족들의 빛으로 세운다.(이사 49,6ㄷ)

    제2독서 : 이 구원의 말씀이 바로 우리에게 파견되었습니다.(사도 13,26)

    복음 :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루카 1,66ㄴ)
  • 작성자요셉피나 | 작성시간 26.06.24 제1독서
    나의 하느님께서 나의 힘이 되어 주셨다.
    (이사49,5)
    제2독서
    그는 내 마음에 드는 사람으로 나의 뜻을 모두 실천할 것이다.
    (사도13,22)
    복음
    주님의 손길이 그는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루카1,66)
  • 작성자호영베드로 | 작성시간 26.06.24 제1독서: 민족들의 빛(이사 49,6)
    제2독서: 회개의 세례(사도 13,24)
    복음: 그의 이름은 요한(루카 1,63)
  • 작성자이레지나 | 작성시간 26.06.24 제1독서
    주님께서 나를 모태에서부터 부르시고,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내 이름을 지어 주셨다.
    (이사 49,1)

    제2독서
    구원의 말씀이 바로 우리에게 파견되셨습니다.
    (사도 13,26)

    복음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루카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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