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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중학교 여교사

작성자닥스|작성시간22.10.20|조회수14 목록 댓글 0

중학교 여교사
 
결혼을 해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싱글싱글 웃으며 
수업을 들어간 교실에서
한창 사춘기인 아이들이 
첫날 밤 얘기를 해달라고 
졸라대는 것이었다.

여교사는 
붉어진 얼굴로 학생들을 보면서
민망해 하고 있는데.....

 


맨 뒷자리에 앉은 녀석이 
껌을 질겅질겅 씹고 있는것이 아닌가.

투철한 
직업 정신으로 무장된 여교사,

괘씸한 녀석을 
혼내줘야겠다는 생각에서
예의도 모르는 녀석에게 큰소리로 
하는말....

 



"빨리 껌 벗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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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정겨운 우리 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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