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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글쎄, 바지를 내렸어야지!!

작성자닥스|작성시간22.10.27|조회수11 목록 댓글 0

글쎄, 바지를 내렸어야지!!

퇴직한 어느 노신사가 
사회보장 수당신청을 하려고
사회보장 사무소를 찾았다.

사무소 여직원이 
노신사의 나이를 확인하기위해
신분증 제시를 요구했다.

바지주머니를 더듬던 노신사는
지갑을 집에 두고 온 것을 깨닫고
여직원에게 지갑을 집에 두고왔다고 말했다.

그러자 여직원이 말했다.
"셔츠단추 좀 풀어보세요"

노신사가 셔츠단추를 풀고
곱슬곱슬한 은발의 가슴털을 보여주었다.


여직원은 "가슴털이 은색이니 충분한 
증거가 되네요"

라고 말하면서 
노신사의 신청을 접수 해 주었다.

집에 돌아온 노신사는 이일을 
이야기했다.

그러자 아내가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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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지를 내리지 그랬어요.
그러면 분명 장애인 수당도 탈 수 있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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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정겨운 우리 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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