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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작가 한시

夏侯 嬰(하후영)

작성자箕白山|작성시간10.08.21|조회수177 목록 댓글 0
夏侯嬰(하후영)

 


劍下淮陰爲大將(검하회음위대장) : 검하의 회음 한신은 대장이 되고
車中季布作名臣(차중계포작명신) : 차중에 계포는 한나라의 명신이 되었도다
滕公鑑識眞難及(등공감식진난급) : 등공의 식견은 따라가기 어렵지만
最是高皇善用人(최시고황선용인) : 고황이 사람 채용 가장 잘했네

 
攀龍附鳳豈無人(반룡부봉기무인) : 용을 잡고 봉황새에 붙을 사람이 없을까마는
驂乘初終只一臣(참승초종지일신) : 시종일관 참승한 사람 끝내 오직 한 사람이었으니
擁樹兩兒誠不忍(옹수량아성불인) : 효혜와 노원 두 아이를 보호함은 차마 못하는 성의인데
帝心應念放麑仁(제심응념방예인) :

                            고제(高帝)는 응당 사슴을 놓아주는 맹손의 어진 마음 생각했을거야

 

하후영(夏侯瓔)  삼국지에 등장 인물

하후돈은 자가 원양(元壤)이고 패국 초현 사람이며, 하후영(夏侯瓔)의 후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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