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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성인 /축일

[스크랩] 11월 26일 축일 맞으신 성인

작성자김영철 베드로|작성시간24.11.26|조회수4 목록 댓글 0
        ♡11월 26일 오늘의 성인♡ =============== 성 니콘(Nikon) 축일 11월 26일 소아시아의 폰투스(Pontus) 출신인 성 니콘은 젊어서 크리소페트로(Khrysopetro, 하느님의 돌이란 뜻)라고 부르는 수도원으로 들어가서 엄격한 보속과 기도생활을 2년 동안 하였다. 그의 강의와 설교는 많은 영적인 열매를 맺게 하였으므로 원장은 그를 주민들에게 파견하여 주님의 말씀을 전하도록 배려하였다. 이리하여 그는 크레타(Creta) 섬의 선교사로 파견되었는데, 이 섬은 얼마 전에 사라센의 손에서 해방된 곳이었다. 그는 여기에서 이슬람교도가 된 그리스도인들을 수없이 개종시켰다. 그의 설교는 항상 '메타노에이테'(Metanoeite) 즉 회개하라는 말로 시작하였기 때문에 성 니콘 메타노에이테라는 별명이 이름 뒤에 붙게 되었다. 그는 20여 년 동안 크레타 섬에서 활동하다가 스파르타와 그리스 등지를 여행하면서 만년을 보냈다. ================================ 성 파우스투스(Faustus) 성 헤시키우스(Hesychius), 성 파코미우스(Pachomius), 성 테오도루스(Theodorus) 성 디디우스(Didius) 성 암모니우스(Ammonius) 축일 11월 26일 로마 순교록에 의하면 알렉산드리아 사람인 성 파우스투스(Faustus) 신부와 이집트의 주교인 성 헤시키우스(Hesychius), 파코미우스(Pachomius), 테오도루스(Theodorus) 그리고 순교자인 성 디디우스(또는 디디오)와 암모니우스(Ammonius)는 311년 막시미아누스 갈레리우스 황제의 그리스도교 박해로 이집트 사람 660명이 순교할 때 함께 순교하였다. ================================ 성 레오나르도 카사누바(Leonard Casanuova) 축일 11월 26일 이탈리아의 포르토 마우리지오(Porto Maurizio)에서 태어난 성 레오나르두스 카사누바 (Leonardus Casanuova, 또는 레오나르도)는 바오로 히에로니무스(Paulus Hieronymus)로 영세를 받았다. 그는 13세 때 예수회의 로마 대학에 갔는데, 그와 함께 생활하던 그의 아저씨 아우구스티누스(Augustinus)는 그가 의사가 되기를 강력히 희망하였으나 그는 이를 거절하고 아저씨와 의절하고 말았다. 그는 1697년에 폰티첼리(Ponticelli)에서 작은 형제회에 입회하여 이름을 레오나르두스로 개명하고, 로마(Rome)의 성 보나벤투라 대학에서 공부하여 1703년에 사제로 서품되었다. 그는 1709년에 피렌체(Firenze)의 산 프란체스코 델 몬테 수도원으로 갔으며, 여기서부터 토스카나(Toscana) 전역을 다니면서 설교를 하였는데 놀라운 성공을 거두었다. 그는 산 프란체스코의 원장이 되었다가 인콘트로(Incontro) 근교에 수도자를 위한 은둔소를 지었으며, 로마 지역의 선교단을 지휘하면서 6년을 생활하였다. 1736년 그가 산 보나벤투라의 원장이 되었으나 다음 해에 이 직책을 사임하고 다시 선교 길에 올라 설교하여 거대한 청중들을 불러 모으는데 성공하였다. 그는 십자가의 길에 대한 열렬한 신심가이자 전파자였다. 또한 성체와 성심 그리고 마리아 신심은 그를 따를 사람이 없을 정도였다. 그는 잠시 영국 왕위의 주창자인 제임스 3세 국왕의 아내 클레멘티나 소비에스카의 영적 지도자로 일하다가, 교황 베네딕투스 14세 (Benedictus XIV)의 명을 받고 코르시카 (Corsica)로 가서 설교하고 평화운동을 전교하였으나, 코르시카인들이 선교사로보다는 섬을 통치했던 제노바(Genova) 사람들의 정치 도구로 그를 보았기 때문에 성공하지는 못하였다. 1751년 그는 지친 몸을 이끌고 로마로 돌아왔는데, 도착하던 날 밤에 운명하였다. 그는 43년 동안 열렬한 선교사로 활동하였다. 그는 1867년에 시성되었으며 본당 선교의 수호성인이다. ================================ 성 마르첼로(Marcellus) 축일 11월 26일 소아시아 지방 니코메디아의 사제인 성 마르첼루스(또는 마르첼로)는 콘스탄티우스 황제의 통치 중에 아리우스파 (Arianism)에게 붙잡혀 높은 바위에서 바닥으로 던져져 살해되었다. ================================ 성 바솔로(Basolus) 축일 11월 26일 성 바솔루스(또는 바솔로)는 6세기 중엽에 프랑스의 리모주(Limoges)에서 태어났는데, 얼마 동안은 군인으로 활동하다가 하느님의 부르심을 듣고 은수자가 되었다. 그 후 그는 랭스(Reims)에 있는 성 레미기우스(Remigius) 성지를 순례하였다. 그는 아주 모범적인 은수자였다. 그는 더욱 엄격한 생활을 하려고 노력하므로 그의 원장이 가까운 산봉우리에서 일생을 지내도록 배려해 주었다. 산 속에서 혼자 수도생활을 하였는데도 수많은 기적이 일어났다. 그의 주변에는 많은 제자들이 모여들었는데, 그 중의 한 분이 성 신둘푸스(Sindulphus)이다. 바슬레(Basle)로도 불린다. ================================ 성 베드로(Peter) 축일 11월 26일 이집트의 알렉산드리아 출신인 성 베드로(Petrus)는 성서에 대한 탁월한 지식으로 유명하여 알렉산드리아의 교리학원의 수장이 되었으며, 300년에는 그 도시의 총대주교가 되었다. 그는 아리우스(Arius) 이단과 오리게네스파와 투쟁했고,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그리스도교 박해에 항거하였다. 그는 숨어서 자신의 교구를 지도하던 중 막시미아누스 황제의 박해가 재개될 때에 체포되어 순교하였다. ================================ 성 시리치오(Siricius) 축일 11월 26일 티부르티우스의 아들로서 로마(Rome)에서 태어나 부제가 된 성 시리키우스(또는 시리치오)는 그의 학덕과 신심이 크게 돋보이던 인물이었다. 그는 384년 12월에 교황으로 선출되었다. 그는 마리아의 평생 동정을 부인하던 밀라노(Milano)의 수도자 요비니아누스 (Jovinianus)와 8명의 추종자들을 단죄한 것으로 유명하며, 기혼사제의 허용을 요구하는 에스파냐의 히메리우스(Himerius) 주교에게 칙서를 보내 아내와 별거토록 요구하였다. 이것은 사제 독신제에 대한 로마의 강력한 의지를 보인 것으로 중요한 칙서가 되었다. 시리키우스는 교회회의의 결정 사항이나 법령들과 같은 권위를 지니는 교령을 반포한 첫 교황이었으며, 보편적인 아버지라는 의미를 지니는 교황의 호칭인 ‘파파’(papa)라는 말을 처음으로 채택한 교황이었다. ================================ 성 실베스테르 고졸리니(Silvester Gozzolini) 축일 11월 26일 이탈리아 오시모(Osimo)의 귀족 가문에서 출생한 성 실베스테르는 볼로냐(Bologna)와 파도바(Padova)에서 법률을 공부하였으나, 곧 이를 포기하고는 신학과 성서를 공부함으로써 부친의 진노를 불러일으켰다. 어쨌든 그는 사제가 되어 고향의 대성당에서 50세까지 사목활동을 하다가 오시모에서 약 30마일 떨어진 한적한 곳에서 극도의 가난과 기도 속에서 홀로 지내기 시작하였다. 여기서 4년 가까이 독수생활을 하던 중, 그는 주위에 모여든 제자들을 위하여 수도원을 세우고 원장이 되었다. 이것이 몬테 파노(Monte Fano) 수도원이다. 여기서 그는 성 베네딕투스(Benedictus)의 규칙을 매우 엄격히 해석하여 가르쳤으며 탁월한 지도력으로 큰 명성을 얻었다. 이 공동체는 베네딕토회 실베스테르 연합회라고 부르며, 비록 작은 회이지만 지금까지 이어져 온다. 그는 97세의 일기로 서거하였고 로마 순교록에도 기록되어 있다. ================================ 성 아마토르(Amator) 축일 11월 26일 성 아마토르는 프랑스 오툉의 주교였다는 것 외에는 알려진 것이 없다. ================================ 성 야고보 데 베네팍티(James de Benefactis) 축일 11월 26일 13세기 중엽 이탈리아의 만투아에서 태어난 야고보(Jacobus)는 어린 나이에 도미니코회에 입회하였다. 니콜라우스 보카시니 (Nicolaus Boccasini)가 도미니코회의 총장으로 있을 때 야고보 베네팍티 형제의 선성과 재능이 뛰어남을 보고 자신의 동료 겸 고문으로 삼았다. 그 후 니콜라우스(Nicolaus)는 교황 베네딕투스 11세(Benedictus XI)가 되자마자 야고보를 만투아의 주교로 임명하였다. 야고보는 그의 뛰어난 정력과 지혜로 교구를 다스려 큰 명성을 얻었다. 그에 대한 공경은 1859년 교황 비오 9세(Pius IX)에 의해 승인되었다. ================================ 성 콘라도(Conrad) 축일 11월 26일 유명한 겔프가(家)의 후손으로 스위스 중부 알트도르프(Altdorf)의 헨리(Henry) 백작의 아들로 태어난 성 콘라두스(Conradus, 또는 콘라도)는 콘스탄츠 주교좌성당 학교에서 교육을 받고 사제로 서품되었다. 그는 얼마 후 주교좌성당의 주임신부가 되었다가 주교로 임명되었다. 그는 자신의 막대한 유산을 교회에 헌납하고 자기 교구 내의 빈민 구제는 물론 수많은 성당을 재건하는데 사용하였다. 그는 또 오토 1세(Otto I) 황제를 수행하여 이탈리아를 방문했을 때 세속일은 전적으로 회피하고 오로지 교회 일에만 관심을 표명함으로써 황제를 놀라게 한 적도 있었다. 그는 42년 동안 주교직을 성실히 수행하여 좋은 평판을 들었다. 그는 1123년에 시성되었다. ================================ 성 폰시오(Pontius) 축일 11월 26일 폰티우스(또는 폰시오)는 성 프란치스코 드 살 (Franciscus de Sales)로부터 큰 사랑과 공경을 받던 분이다. 1620년 그의 무덤을 발굴했을 때에 몇 개의 작은 유골이 나왔고 또 여러 가지 기적이 일어났다고 한다. 그는 원래 사보이가(Savoia)의 후손으로 20세 때에 샤블리(Chablis)의 아봉당스(Abondance) 수도원으로 들어갔다. 그는 성 식스투스(Sixtus) 수도원의 설립자이며 28년 동안이나 원장을 지냈다. ================================ 성 요한 베르크만스(John Berchmans) 축일 : 11월 26일 그는 어느 신기료의 맏이로서 브라반트의 디스트에서 태어났다. 어려서부터 사제가 되는 꿈을 꾸어오다가, 13세 때 요한 프로이몬트라는 사람의 하인이 되었다. 마침내 1615년 그느 말리너스에 새로 세워진 예수회 대학에 들어갔고, 그 다음 해에 예수회 수련자가 되었다. 그는 1618년, 로마로 가서 학업을 계속하였는데, 미소한 일에서 완덕을 추구한 그의 성덕이 널리 알려지고 그의 근면함이 사람들의 마음 속에 깊은 감명을 심어주었다. 그의 사후에는 수많은 기적들이 일어났으며, 1888년에 시성되었다. 요한 베르크만스 성인은 복사들의 수호성인이시다. ================================ 성 모세(moses) 축일 : 11월26일 유대인 출신인 성 모세는 로마의 사제로서, 성 치쁘리아노에 따르면, 데치우스의 크리스챤 박해 때 최초로 신앙을 고백하여 순교하신 분이다. 모세와 치쁘리아노는 서로 편지를 보내어 격려하였는데, 특히 노바시우스의 이단과는 결별하기로 작정했다고 한다. 모세는 신앙을 고백한 뒤, 11개월 11일만에 순교하였다. ================================ 성 벨리노 (Bellinus) 주교 순교 .파두아 .1151년   ================================ 성 스틸리아노 (Stylianus)   은수자 .아드아노폴리스 .39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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