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하 까를교에서 야경을 시간이 맞지 않아서 신통찮게 본 셈이다. 꿩대신 닭일까 다른 시가지에서
다른 모습의 야경을 보긴 보았다. 미명이 지나고 아침은 어김없이 왔고 먹어야 살고 움직여야 한다.

주노호텔의 아침 뷔페식당은 중국의 호텔처럼 꽤 넓다.

나는 라면이 먹고 시퍼요~~ ㅋㅋ









JUNO HOTEL

아침 산책길에 나섰다.

프라하의 도심이다.





체코는 나무가 많으니 숲이 자연 형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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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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