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이를
제법 많이 먹었는데도
인생을 잘 산다는 게 뭔지
아직도 아리송한데.
길을 가다가
세상의 나무들을 보면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지
문득 깨달음을 얻는다.
무슨 대단한 일이나 사랑을
이루어야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자신이 있는 어느 자리에서든
그윽한 한 생을 만들어가는 것.
자료 : 정연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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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이를
제법 많이 먹었는데도
인생을 잘 산다는 게 뭔지
아직도 아리송한데.
길을 가다가
세상의 나무들을 보면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지
문득 깨달음을 얻는다.
무슨 대단한 일이나 사랑을
이루어야겠다는 생각을 버리고
자신이 있는 어느 자리에서든
그윽한 한 생을 만들어가는 것.
자료 : 정연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