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다는 예보로 걱정을 하였지만 우리들의 모임이 비구름을 엷게 하여 시원한 저녁이었습니다.
오늘 몸이 불편하여 나오지 못한 친구들이 있지만 처음 우리 모임에 발을 들여놓은 김창환 친구가 있어 반가움을 배가시켰습니다.
또한 그간 직장생활 때문에 함께 하지 못했다며 우리 모임을 위하여 거금 30만 원을 쾌척해 주셨습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지금 몸이 불편한 친구들도 빨리 훌훌 털고 원기를 회복하여 다음 7월에는 모두 함께하기릂 기원합니다.
친구들 모두 건강하세요!
헤어지기 섭섭하여 지하철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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