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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온길

제자들 서로 크다고 다툼

작성자천우건강|작성시간26.06.09|조회수22 목록 댓글 0

제자들 서로 크다고 다툼

 

 

(개역개정)

마태복음 18:1~35

(천국에서 큰 사람)

1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2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3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5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 중 하나를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이 그 목에 달려서 깊은 바다에 빠뜨려지는 것이 나으니라

7 실족하게 하는 일들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하게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하게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8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장애인이나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9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10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11 (없음)

12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13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14 이와 같이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눅 17:3))

15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16 만일 듣지 않거든 한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확증하게 하라

17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을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용서할 줄 모르는 종 비유)

21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23 그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결산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24 결산할 때에 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25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아내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하니

26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이르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27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28 그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 한 사람을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이르되 빚을 갚으라 하매

29 그 동료가 엎드려 간구하여 이르되 나에게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30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그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31 그 동료들이 그것을 보고 몹시 딱하게 여겨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알리니

32 이에 주인이 그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김이 마땅하지 아니하냐 하고

34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그를 옥졸들에게 넘기니라

35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쉬운성경)

[가장 높은 사람]

1 그 때, 제자들이 와서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하늘 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높은 사람입니까?”

2 예수님께서 한 어린아이를 부르시더니 제자들 앞에 세워 놓으셨습니다.

3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진정으로 말한다. 너희가 돌이켜 어린아이처럼 되지 않으면,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4 이 어린아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사람이 하늘 나라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다.

5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와 같은 어린 아이를 환영하는 사람은 나를 환영하는 것이다.”

[죄의 유혹]

6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런 어린아이 한 명이라도 죄를 짓게 하는 사람은 차라리 자기 목에 연자 맷돌을 매고, 깊은 바다에 빠지는 것이 더 나을 것이다.

7 사람들을 넘어지게 하는 방해물 때문에 이 세상에 화가 미친다. 방해물이 없을 수는 없다. 그러나 사람들을 걸려 넘어지게 하는 방해물과 같은 사람에게는 화가 있다.

8 만일 너희의 손이나 발이 너를 넘어지게 하거든, 잘라서 던져 버려라. 장애인으로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 훨씬 낫다.

9 만일 너희의 눈이 죄짓게 하거든 뽑아서 던져 버려라. 한 눈만 가지고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져지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잃어버린 양]

10 “이 어린아이 한 명이라도 업신여기지 마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뵙고 있다.

11 (없음)

12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만일 어떤 사람에게 백 마리의 양이 있는데 그 중에서 한 마리가 길을 잃었다면, 산에 아흔아홉 마리의 양을 남겨 두고 길 잃은 그 양을 찾으러 가지 않겠느냐?

13 내가 진정으로 말한다. 만일 양을 찾게 되면,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의 양보다 그 양 한 마리 때문에 더욱 기뻐할 것이다.

14 마찬가지로 이 어린아이 중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죄를 지은 사람에 대하여]

15 “만일 네 형제가 네게 죄를 짓거든, 가서 단 둘이 있을 때에 잘못을 지적하여라. 만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 형제를 얻은 것이다.

16 그러나 만일 네 말을 듣지 않으면, 한 두 사람을 데리고 다시 가거라. 그래서 네가 하는 모든 말에 두세 사람의 증인을 대라.

17 만일 그들의 말도 들으려고 하지 않으면, 교회에 말하여라. 만일 교회의 말도 듣지 않으려고 하면, 이방 사람이나 세리처럼 여겨라.

18 내가 너희에게 진정으로 말한다. 너희가 이 세상에서 묶은 것은, 하늘에서도 묶여 있을 것이다. 이 세상에서 너희가 푼 것은, 하늘에서도 풀려 있을 것이다.

19 다시 너희에게 진정으로 말한다.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이 세상에서 마음을 같이하여 무엇을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이루어 주실 것이다.

20 두세 사람이 나의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가운데 있을 것이다.”

[용서받지 못하는 종]

21 그 때, 베드로가 예수님께 와서 물었습니다. “주님, 형제가 제게 죄를 지으면 몇 번이나 용서해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입니까?”

22 예수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일곱 번까지가 아닐, 일곱 번씩 일흔 번까지라도 용서해 주어야 한다.

23 그러므로 하늘 나라는 자기 종들과 셈을 가리려는 왕에 빗댈 수 있다.

24 왕이 셈을 시작할 때에 만 달란트를 빚진 종이 불려 왔다.

25 그 종은 왕에게 돈을 갚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주인은 종에게 아내와 자녀들과 가진 것을 다 팔아 빚을 갚으라고 명령했다.

26 종은 주인의 무릎 아래 엎드려 빌었다. ‘기다려 주십시오. 제가 모든 것을 갚겠습니다.’

27 주인은 그 종을 불쌍히 여기고, 풀어 주며 빚을 없던 것으로 해 주었다.

28 그런데 그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백데나리온을 빚진 동료를 만났다. 그는 동료의 멱살을 잡고 말했다. ‘나에게 빌린 돈을 어서 갚아라!’

29 동료는 그 종의 무릎 아래 엎드려 빌었다. ‘기다려 주게. 내가 모든 것을 갚겠네.’

30 그러나 그 종은 들어 주지 않았다. 가서 동료를 감옥에 넣고, 자기에게 빚진 것을 다 갚을 때까지 갇혀 있게 하였다.

31 다른 동료들이 이 광경을 보고 매우 딱하게 여겨, 주인에게 가서 일어난 일을 자세히 말씀드렸다.

32 그러자 주인이 그 종을 불러 말했다. ‘이 악한 종아! 네가 나에게 빌기에 내가 네 모든 빚을 없던 것으로 해 주었다.

33 내가 네게 자비를 베풀었던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어야 하지 않느냐?’

34 그 주인은 매우 화가 나서 그 종을 감옥에 넣고, 자기에게 빚진 것을 다 갚을 때까지 감옥에 있게 하였다.

35 이와 같이 너희가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는다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같이 하실 것이다.”

 

(개역개정)

마가복음 9:33~50

(누가 크냐)

33 가버나움에 이르러 집에 계실새 제자들에게 물으시되 너희가 길에서 서로 토론한 것이 무엇이냐 하시되

34 그들이 잠잠하니 이는 길에서 서로 누가 크냐 하고 쟁론하였음이라

35 예수께서 앉으사 열두 제자를 불러서 이르시되 누구든지 첫째가 되고자 하면 뭇 사람의 끝이 되며 뭇 사람을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하리라 하시고

36 어린 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안으시며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37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니라

(우리를 위하는 사람)

38 요한이 예수께 여짜오되 선생님 우리를 따르지 않는 어떤 자가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를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

39 예수께서 이르시되 금하지 말라 내 이름을 의탁하여 능한 일을 행하고 즉시로 나를 비방할 자가 없느니라

40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우리를 위하는 자니라

41 누구든지 너희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여 물 한 그릇이라도 주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가 결코 상을 잃지 않으리라

42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들 중 하나라도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43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장애인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곧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44 (없음)

45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46 (없음)

47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48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49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50 소금은 좋은 것이로되 만일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이를 짜게 하리요 너희 속에 소금을 두고 서로 화목하라 하시니라

 

(쉬운성경)

[누가 가장 높으냐?]

33 예수님과 제자들이 가버나움으로 갔습니다. 예수님께서 집에 계실 때, 제자들에게 물으셨습니다. “너희가 오는 길에 무엇을 두고 논쟁을 벌였느냐?”

34 제자들은 잠잠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자기들 중에서 누가 가장 높은가를 두고 길에서 다투었기 때문입니다.

35 예수님께서는 앉으셔서 열두 제자를 부르셨습니다.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첫째가 되려면, 다른 모든 살마보다 나중이 되어야 하고,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한다.”

36 그리고 한 어린이를 데려와 제자들 가운데 세우셨습니다. 그 아이를 팔에 안으시고 말씀하셨습니다.

37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면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다. 또 누구든지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인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인 것이다.”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

38 요한이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선생님, 선생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는 사람을 보고, 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그것은 그 사람은 우리를 따르지 않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39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를 막지 마라. 내 이름으로 기적을 행하고, 곧바로 나에 대해서 나쁜 말을 하는 사람은 없다.

40 우리에게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편이다.

41 내가 너희에게 진정으로 말한다. 누구든지, 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기 때문에 마실 물 한 잔을 건네 주는 사람은 결코 상을 잃지 않을 것이다.”

[죄의 유혹]

42 “또 나를 믿는 어린아이들 가운데 하나를 죄짓게 하는 사람은 차라리 커다란 연자 맷돌을 목에 걸고 바다에 빠지는 것이 더 낫다.

43 만일 네 손이 죄짓게 한다면, 그것을 잘라 버려라. 두 손을 가지고 지옥의 꺼지지 않는 불 속으로 던져지는 것보다, 장애인으로 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곳에 들어가는 것이 훨씬 낫다.

44 (없음)

45 만일 네 발이 죄짓게 한다면, 그것을 잘라 버려라.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저는 발로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더 낫다.

46 (없음)

47 만일 네 눈이 죄짓게 한다면, 그것을 뽑아 버려라.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한 눈만 가지고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더 낫다.

48 지옥에서는 벌레도 죽지 않으며, 불이 꺼지지도 않는다.

49 모든 사람이 소금 절이듯 불로 절여질 것이다.

50 소금은 좋은 것이다. 그러나 만일 소금이 짠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하겠느냐? 서로가 소금을 지니고 화목하게 지내라.”

 

(개역개정)

누가복음 9:46~50

(누가 크냐)

46 제자 중에서 누가 크냐 하는 변론이 일어나니

47 예수께서 그 마음에 변론하는 것을 아시고 어린 아이 하나를 데려다가 자기 곁에 세우시고

48 그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요 또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보내신 이를 영접함이라 너희 모든 사람 중에 가장 작은 그가 큰 자니라

(너희를 위하는 사람)

49 요한이 여짜오되 주여 어떤 사람이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는 것을 우리가 보고 우리와 함께 따르지 아니하므로 금하였나이다

50 예수께서 이르시되 금하지 말라 너희를 반대하지 않는 자는 너희를 위하는 자니라 하시니라

 

(쉬운성경)

[가장 큰 사람]

46 제자들 사이에 누가 가장 큰 자인가를 놓고 말다툼이 일어났습니다.

47 예수님께서 제자들이 마음속으로 무엇을 생각하는지를 아시고 한 어린이를 옆에 세우셨습니다.

48 그리고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이 하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다. 또한 누구든지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곧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것이다. 너희 중에 가장 작은 자가 가장 큰 사람이다.”

[우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

49 요한이 대답했습니다. “선생님, 어떤 사람이 선생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내쫓는 것을 보았는데, 그 사람이 우리와 함께 다니지 않으므로 그렇게 못하게 막았습니다.”

50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그를 막지 마라. 너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너희를 이롭게 하는 사람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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