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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온길

나를 따르라

작성자천우건강|작성시간26.06.15|조회수12 목록 댓글 0

나를 따르라

 

 

(개역개정)

누가복음 9:57~62

57 길 가실 때에 어떤 사람이 여짜오되 어디로 가시든지 나는 따르리이다

58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시고

59 또 다른 사람에게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나로 먼저 가서 내 아버지를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60 이르시되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시고

61 또 다른 사람이 이르되 주여 내가 주를 따르겠나이다마는 나로 먼저 내 가족을 작별하게 허락하소서

62 예수께서 이르시되 손에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합당하지 아니하니라 하시니라

 

(쉬운성경)

[예수님을 따르려면]

57 그들이 길을 가고 있을 때,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말했습니다. “선생님이 어디를 가시든지 저도 따라가겠습니다.”

58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여우도 굴이 있고, 하늘의 새들도 둥지가 있다. 그러나 인자는 머리를 둘 곳이 없다.”

59 예수님께서 또 다른 사람에게 말씀하셨스비다. “나를 따라오너라!” 그러자 그 사람이 말했습니다. “먼저 제 아버지의 장례를 치르게 해 주십시오.”

60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죽은 사람들에게 죽은 자를 묻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여라.”

61 또 다른 사람이 말했습니다. “주님, 저는 따라가겠습니다. 다만 먼저 가족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게 해 주십시오.”

62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는 사람은 하나님 나라에 알맞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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