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래를 보고 살자. 위를 보고 살지 말고 아래를 보고 살자. 위를 보고 살면 시야가 넓은 대신 쉽게 지치고. 아래를 보고 살면 시야가 좁은 대신 마음 편하다. 어리석은 사람 세 치 혀로 불신(不信)을 쌓고 현명한 사람 침묵으로 지혜(智慧)를 쌓네, 말이 많고 술수에 능하면 제 무덤 제가 파고 말없이 노력하는 사람 남모르게 성장하네. 불평불만이 많은 사람 아래를 볼 줄 모르고 건방지고 자만(自慢)하는 사람 위를 볼 줄 모르네, 말이 많고 체를 하면 제 몸도 다스리지 못하고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 제 허물 찾기 바쁘다네 인생 말년 배우자나 자식에게 해줄 수 있는 선물은 심신이 건강하여 그들에게 짐 안되는 것이고 그것이 나의 갈 길이고 행복이라네-- 2026년 5월 8일 어버이날 행복으로 가는 집 사무실에서 시인, 소설 수필가. 가요 작사가 주형(周炯). 이 원장 저서: 명리 강론, 자아회상(自我回想), 미래 운명학. 풍수지리 특강. 마음을 낮추면 인생이 즐겁다. 하나님은 바보가 아니다. 외 다수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