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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하면 10개/

전화를 받는 여자 31

작성자내방아줌마|작성시간26.06.20|조회수57 목록 댓글 0

전화를 받는 여자 31

 

대충 한 시간 반 정도 달려가면 돼..
- 그럼 낼 한 열 시쯤에 출발해요?
- 아니... 아침 일찍 출발해야지.
- 왜요? 늦잠 좀 자고... 출발하죠?
그녀는 내 가슴을 매만지며 보챈다.
- 너무 늦게 출발하면 가서 사람들이 많아서 부대껴...
그래서 일찍 출발해서 폭포 구경하고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지..
- 폭포 말고 또 볼 게 많아요?
- 폭포는 기본이고 주변에 볼게 많지...
- 배 타고 폭포 밑까지 가는 코스도 있다고 하던데?
- 그것만 있나?
아예 폭포 아래로 내려가서 볼 수도 있어...
- 어머 그래요?
- 구경하는 거야 시간이 문제지... 몰라서 못 가는 사람들도 있지만...
- 잘 좀 구경시켜 주세요~~
- 알았어...

그녀는 뾰족 입을 내 밀어 내 입술에 살짝 훔친다.
그걸 놓치지 않고 나는 와락 그녀를 껴안았다.
그녀는 마다 하지 않고 허리를 뒤로 젖힌다.
나는 면도를 하지 않은 턱으로 그녀의 목덜미를 더듬었다.
- 아... 까칠해요... 그만요...
그녀는 비명을 지르면서도
내 허리를 계속 끌어안고 있다.
아침 햇살이 아파트 앞 유리창으로 살짝 들어왔다.

- 아... 그냥 한숨 더 자요?
그녀는 기지개를 켜면서 코 먹은 소리를 내뱉는다.
- 몇 시야?
- 일곱 시쯤 됐나?
- 이제 일어나야지...
- 그만요... 그냥 좀 더 있어요..
그녀는 뒤에서 내 허리를 휘감는다.
다리를 들어 내 다리를 또 휘감는다.
그러더니
그녀는 가슴을 등에 밀착하며
마약 침대에서 내려서려는 날 잡아당긴다.

그녀의 젖가슴이 등짝에 와닿는다.
그녀는 뭉클한 젖가슴을 자꾸 등에 비벼댄다.
손을 벗어 내 다리 사이로 비집고 들어 오더니
가만.... 내 심벌을 매만진다..

- 어머!
그녀는 한참 부풀어 있는 내 심볼을 움켜쥐고 탄성을 질렀다.
그녀는 내 귀에 대고 속삭였다.
- 금방 커졌네? ㅎㅎㅎ
- 아냐.. 원래 아침에는 그래..
- 피이.. 내가 만져주니까 그렇지?
- 허허허!
- 그렇지? 내가 만져주니까 또 하고 싶어서 그렇지?
그녀는 내 가슴을 매만지며 속삭인다.
- 배고프다.
- 배고파?
- 응.
- 좀 있다 먹어...
- 배고프대니까~~
- 좀 있다가 먹 재니까....

그녀는 날 넘어 올라왔다.
그녀의 가슴이 또 출렁 거리며 내 눈앞에 나타났다.
그녀가 이불을 확 열어재꼈다.
그리고 바로 내 옆에 몸을 밀착 시 미키녀 몸을 쭉~ 뻗었다.
우리는 다시 뜨거워지기 시작했다.
그녀는 내 다리 사이로 그녀의 다리 하나를 비집고 밀어 넣는다.
- 좀 비켜 줘요...
그녀는 아양을 떨며 다리를 조금 벌리면서 밀착시켜 온다.
- 만져줘요....
그녀는 내 손을 잡아 가슴으로 가져갔다.
- 여기가 젤 많이 느껴?
- 아니... 당신 기분 좋으라고...
- 무슨 소리야?
- 당신, 내 가슴 만지는 거 좋아하잖아?
- 어떻게 알아?
- 그야... 안 그러면 밤새 그렇게 내 가슴을 쥐고 자냐?
- 그랬어?
- 그랬대니까...
- 난 또~ 허허허..
- 내 가슴이 좋지?
- 그래.... 난... 당신 가슴이 참 좋다!
- 이렇게 만져 달라고 할 때 많이 만져줘... 알았지?
- 그래...
- 이렇게 말이야?
나는 그녀의 가슴을 부드럽게 쥐어짜듯이 매만졌다.
- 그렇게...
- 어제 밤새 이렇게 꼭 잡고 잤어?
- 그랬대니까..
- 아마도 도망가지나 않을까... 그래서 꼭 잡고 잔 모양이지?
- 도망?
- 응....
- 내가 도망갈까 봐?
- 그래?
- 호호호..
- 만난 지 얼마 됐다고 그런 생각을 해?
- 그래도..
- 안도망가요... 난... 당신 좋아요... 이렇게!

그녀는 입을 열어 혀를 내게 밀어 넣는다.
그녀는 혀 끝을 날름거리면서 계속 내 입 속에 머문다.
나는 그녀를 으스러져라 껴안았다.
- 안도망가요... 절대 안도망가요..
그녀는 중얼거리듯 말했다.
- 왜 그래?
- 아뇨..... 그냥... 당신이 좋다고...
- 뭐가 좋아?
- 그냥...
그녀는 가만히 내 목을 매만지고 있었다.
- 이렇게 그냥 좀 있어요...
그녀는 내 팔을 야금야금 깨물곤 했다.
- 이렇게 하면 아파요?
- 조금.... 살살 깨물어.. 깨무는 게 취미인가 봐..
- 어머... 호호.. 정말 아펐나 보다...
- 아니.. 그냥 조금....
- 그럼 나도 깨물어 줄래요? 호호호
- 취미가 참 고상하네?
- 좋으면 좋다고 해요~~

그녀는 하체를 내게 밀착시켜 왔다.
그녀의 미끈한 하체가 내 허벅지에 와닿았다.
그새 그녀의 그곳에서 따듯한 느낌이 몰려나왔다.
나는 다리를 더 밀어 댔다.
그녀의 그곳에서 조금 흘러나온 애액이 허벅지에 느껴졌다.
손을 뻗어 그녀의 아래로 내려갔다.
손가락 끝에 그녀의 질 입구가 느껴졌다.
그곳에서 그녀의 애액이 바로 방울방울 배어 나올 것 같았다.
- 이 아줌마는 근데... 왜 이렇게 쉽게 젖어?
- 당신이 만져 주니까 그렇지...
그녀는 더 하체를 밀어온다.
- 어떻게 해 줄까?
- 아이....
나는 그녀를 번쩍 들어 올려 침대 가장자리로 눕혔다.
그리고 다리를 조금 벌리고
그녀의 안쪽으로 입술을 내 밀어 다가갔다.
그녀는 누운 채로 나를 향해 다리를 넓게 벌려 주었다.
내가 다가가자
그녀는 내 머리를 조금씩 매만지며
자신의 애액으로 범벅이 된 그곳을
애무하는 내 혀의 촉감을 느끼고 있었다.
애액이 흘러내려 아래로 아래로 내려가고 있었다.

보일 듯 말 듯 약간씩...
그녀의 핑크빛 속살을 조금씩 깨물어가며
나는 여전히 그녀의 가슴을 매만지고 있었다.
- 아.... 좋아요... 이제 들어와 줘요... 어서요...
그녀는 내 엉덩이를 잡아당겼다.
그리고는 내 육중한 체중을 너끈히 이겨내면서
허리를 조금씩 움직이고 있었다.
그녀는 다리를 활짝 벌려
휘어지듯 다리로 내 허리를 휘감고는
계속 허리를 움직였다.
- 아...!
내 허리의 동작이 빨라지기 시작하자
그녀의 신음소리가 조금씩 가빠지기 시작했다.
- 하흐~~ 헉!
그녀는 내 어깨를 깨물다시피 하면서 신음을 내뱉었다.
- 아... 좋아요... 당신~ 정말 좋아요...
그녀는 소리를 쳤다.
또다시 그녀의 몸속에서 뜨거운 분출을 느꼈다.
- 아 학! 아...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을까?
그녀의 몸속에서 나는 한동안 그렇게 있었다.
그녀의 따듯한 질 속은
내가 그렇게 평안한 기분으로
그리고 행복하고 아주 나른한 기분으로
그렇게 언제까지 그렇게 있고 싶었다.
- 고마워요..
그녀가 또 그런 말을 했다
- 왜 사랑이 끝날대마다 고맙다고 말해요?
- 왜냐고요? 호호..
- 하고많은 말 중에서 왜 고맙다고 말하냐고?
- 행복하게 해 줘서 고맙다고...
- 행복하게?
- 그래요... 당신은 날 행복하게 해 주었잖아요...
- 정말 행복했어?
- 네... 몸도 마음도 다 행복했어요.. 정말루요..
(아.... 클 났다.. 이러다 아주 살자고 하는 거 아닌가 몰라... )
아침 햇살이 마침내 방 안으로 들어오고 있었다.
- 일어나자...
- 그래요..
침대에서 일어나 바닥에 내던져진 옷을 주워 들었다.

침대에서 그녀는 엎드려 있었다.
미끈한 다리가 맨 먼저 눈에 들어왔다.
- 팬티 하나 사주고 싶어..
- 무슨 팬티?
- 응... 예쁜 색으로...
- 무슨 색이 예쁜데?
- 빨간색?
- 호호...
- 아니... 까만색 팬티 하나 사줄까?
- 그래요?
- 검정 팬티가 좋아요?
- 아니... 뭐 그런 건 아니고. 당신이 예뻐서...
- 끈 달린 거 말고요...
- 그래.....? 알았어... 오늘 당장 찾아보지..
- 피... 사기 어려울 걸요?
- 왜?
- 어떻게 여자 사이즈를 알아요?
- 뭐 그거... 이만큼...ㅋㅋㅋ
- 그래가지고 어디 제 싸이즈 사겠어요? 호호호
- 거참... 애인 팬티 사주기도 어렵네~~
- 애인요?
- 그래.... 애인....
- 호호.. 언제 우리 애인 사이가 됐어요?
- 어젯밤부터...
- 그래요? 진짜 우리 애인 해요?
- 그럼~~ 애인이지...
그녀는 침대에서 일어났다.
벗은 그녀의 몸매가 아침 햇살에 휘감겼다.
이뻤다..
( 아.... 행복한 지금이여...
저렇게 이쁜 여인네를 내가 밤새 갖고 잤다니...
아... 시간이여.. 지금만 같이 내 곁에 있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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