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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줌마웃음

색을 아주 탐하는 여자가 있었다

작성자오색 아줌마|작성시간26.06.16|조회수24 목록 댓글 0

 

색을 아주 탐하는 여자가 있었다

그것이 크고 가장 쎈 남자 ? ? ♥ ♥

    

 

색을 아주 탐하는 여자가 있었다.........

 

어떻게 하면 젤 크고 힘센 남자를 만날까...

고민 고민 끝에..
그런쪽에
정통하다고 소문난 박사에게 찾아갔다..

 

박사님~ ! ~ ^^ (아이~, 부끄럽지만.. 이그 내숭~~)
그것이 가장 크고
정력이 쎈 남자를 찾을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박사가 곰곰히 생각하더니..
음..........
신발이 가장 큰 사람을 찾아보세요..
솔직히 코 큰 사람이 그것도 크다지만,
제가 알기로는 발 큰 사람이 제일입니다요...! ^_^*

 

그 여자 방방곡곡...신발큰 사람찾아 나셧겠다......
그런데 어느 지하철 계단을 내려가다가
이크........!    찾았다.. !!!!!!

그대 이름은 노숙자...........
커다란 신발을 신고
신문지을 덮고 자고 있는 노숙자를 발견.....ㅎㅎㅎ

 

그 아줌씨...

노숙자 손목을 잡고 모텔로 들어가서,
깨끗이 씻기고 나서,
노숙자랑.......
질탕하게 야한 밤을 보냈겠다......???. ㅋㅋㅋ

 

 

아침에 노숙자가 일어나보니...


그 아줌씨는 사라지고
메모지와 돈 5만원 만 남겨져 있었다..

 


그 아줌씨 ㅡㅡㅡㅡㅡ뭐라고 적어 놓았을까...

 

  

 

""여인네,,,, 헷갈리게 하지말고..! ""

 

"이 돈으로,
발에 맞는 신발이나 사 신어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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