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그랬어요? 작성자미숙이엄마|작성시간26.06.08|조회수13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어쩌다가 그랬어요? 어머 아저씨 몇 일전에안경 맞춰 갔잖아요?" 삼돌이 : " 안경테가 나가서" " 어쩌다가 그랬어요?"삼돌이 : " 여친과 키스하다가." " 예? 키스를 어떻게했기에 안경이 깨져요?" 삼돌이 : " 글쌔 키스를 하는데 갑자기 여친이 다리를 오무려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