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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속그림자, 60

작성자오색 아줌마|작성시간26.06.18|조회수34 목록 댓글 1

세상 속그림자, 60

 

우리 모두가 한참을 즐기고 잇는데 조금 전 오동팔의 형님이라는 양아치 일행이 나타난다,,

 

동팔이 형님이 그사람을 본 후 다소 놀라면서 말을 한다,,

 

''아니,, 형님이 여기는 와,,''

 

 

 

''어,, 다른기 아니고 회장님에게 손님이 찾아와서............''

 

''머,, 손님,,''

 

''아참,, 벌써 왔나 보네,,''

 

 

 

지만 많은 사람들에 의하여 멈칫한 모습이다,,

 

''하하,, 오시라고 해주세요,,''

 

''네,, 회장님,,''

 

 

 

''아우님 손님이라니,,''

 

''하하,, 섬에 함께 잇는 분입니다,,''

 

''?????,,''

 

 

 

그러자 옥순이 아버님과 옥순이가 들어왔지만 많은 사람들에 의하여 어리둥절한 모습이다,,

 

''하하, 이리로 오세요,,''

 

''그,, 그래도,, 되는지 예,,''

 

 

 

''하하,, 저의 형제들입니다,,''

 

''....................''

 

''그리고 오셨으니 한잔하고 가세요,,''

 

 

 

''아,, 아닙니다,,''

 

''하하,, 그러지 마시고 이리 오세요,,''

 

''아,, 아닙니다,,''

 

 

 

''머 하니 우리 아우님이 오라카는 데,,''

 

''그,, 그럼,,''

 

나는 그 사람에게 술 한잔을 따르고 잇지만 술잔을 든 손은 무척이나 떨고 잇다,,

 

 

 

''제잔 한잔 받은 소,,''

 

 

 

''아,, 아닙니다,,''

 

 

 

''바라 우태형,,''

 

''그,, 그래 오사장,,''

 

''선녀도 배는 누가 관리하니,,''

 

 

 

''우,, 우리가,,''

 

''그란데,, 이번에는 와 배 안보넷 노,,''

 

''그,, 그게,,''

 

 

 

''인자 그러지 마라,,''

 

''아,, 알겠어,, 오사장,,''

 

''아이다,,''

 

 

 

''...................''

 

''이참에 내가 우리 영수아우님과 의제 맺은 기념으로 중고지만 쓸만한 배 한 척 내려주게,,''

 

''하하,, 그럴 필요 없습니다,,''

 

 

 

''아우님,, 나도 남잔데 그 정도는 해야 아우님 체면이 선다 아이가,,''

 

''하하,, 무리하지 마세요,,''

 

''아,, 아이다,, 다른 것은 몰라도 돈은 조금 잇다 아이가,,''

 

 

 

''하하하하하하하,,''

 

''하하,, 영수아우,,''

 

''네,, 큰 형님,,''

 

 

 

''우리 동팔이 아우가 말했듯이 이참에 멋진 배 한 척 건조하겠네,,''

 

''형님,, 새배로 말 입네 거,,''

 

''하하,, 그래,,''

 

 

 

''조금 할 건데요,,''

 

''하하,, 내가 알아서 할 테니 염려 마,,''

 

''아,, 아입니더,, 그러먼 비상용으로 한 척은 더 있어야 한다 아닙니 거,,''

 

 

 

''그럴 수도 잇겠지,,''

 

''그러먼 나는 작은 배를 비상용으로 기증하렵니다,,''

 

''하하,, 갑자기 선녀도에 배가 두척이나 탄생하겠네,,''

 

 

 

''예,, 맞습니다,, 형님,,''

 

''하하하하하하하하,,''

 

''이보게 아우,,''

 

 

 

''네,, 큰 형님,,''

 

''배주인은 누구로 할까,,''

 

''하하,, 그야,, 당연히 아우님 앞으로 해야 지예,,''

 

 

 

''아닙니다,,''

 

''그러모,,''

 

''큰 형님이나 동팔이 형님이 기증하는 배는 선녀도 주민 앞으로 해야죠,,''

 

 

 

''.......................''

 

''하하,, 나도 선녀도 주민에 불과하잖아요,,''

 

''하하,, 역시 아우님이군,,''

 

 

 

''하하,, 누가하먼 어떠니,, 배만 잘 댕기면 되제,,''

 

''하하하하하하하하,,''

 

''그것은 그렇고,, 아저씨,,''

 

 

 

''하하,, 잘 되었네요,,''

 

''병원에선 뭐라고 그러던가요,,''

 

''야,,, 검사를 해보더니 의사가 많이 놀랍디다,,''

 

 

 

''지금까지는 심장병이 보이질 않는다고 그럽디더,,''

 

''하지만 더욱 정밀검사를 해봐야 한다고 하면서 일주일 후에 결과가 나온다고 그러네요,,,''

 

''하하,, 잘 되었네요,,''

 

 

 

''저,, 정말 어떻게 은혜를 갚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흑흑,,''

 

''하하,, 옥순이 아버님이 나를 믿어주셨으니 그런 것이니 걱정 마세요,,''

 

''흑흑,, 이놈의 평생한을 풀어 주었습니다,,''

 

 

 

''하하,, 이렇게 좋은 날 울지 마세요,,''

 

''고맙심더,, 고맙심더,,''

 

''이게 먼 일이고,,''

 

 

 

''하하,, 그런 게 있습니다,, 동팔이 형님,,''

 

''아우,,''

 

''네,, 큰 형님,,''

 

 

 

''혹,, 생명보감의 용신기법을,,''

 

''하하,, 네,, 그동안 연마를 했습니다,,''

 

''그,, 그럼,,''

 

 

 

''네,, 어제 처음으로 저기 잇는 옥순이에게 한번 해봤습니다,,''

 

''무슨 병이었기에,,''

 

''어릴 적부터 선천적 심장병엿습니다,,''

 

 

 

''그,, 그럼,,''

 

''네,, 그래서 병원에 다녀오는 길입니다,,''

 

''영수,, 아우,,,,,''

 

 

 

''하하,,''

 

''자네,, 스승만 할 수 있는 일을 자네가 해내다니,, 정말 대단해,,''

 

''하하,, 아직 미흡합니다,,''

 

 

 

''이 소식을 돌도사님에게 빨리 알려야겠구먼,,''

 

''하하,, 아,, 아닙니다,, 아직은요,,''

 

''하하,, 아니긴 이렇게 멀쩡한데,,''

 

 

 

''하하,, 형님도,,''

 

''과연 천공은 하늘을 놀라게 하는구먼,,''

 

''하하하하하하하하,,''

 

 

 

그런 나는 모두들과 헤어진 후 다시 선녀도에 들어가기 위해 선착장에 도착한다,

 

나와 옥순이 아버지와 옥순이가 도착하자 어쩐 일인지 선장과 선원이 무척 친절한 모습을 보인다,

 

그것은 이곳 관리 역시 박우태란 사람이 관리하고 잇기에 오늘 잇었던 일을 알고 있는듯하다,

 

 

 

잠시 후 배가 출항하여 선녀도를 향하고 잇다,,

 

''저,, 회장님,,''

 

''네,, 옥순이 아버님,,''

 

 

 

''그런데 아까,, 그 사람들을 우떻게 압니까,,''

 

''하하,, 그냥요,,''

 

''...................''

 

 

 

''하하,, 왜요,,''

 

''아예,,, 오동팔 그 사람 이 지역에서 유명한 건달입니다,,''

 

''하하,, 옥순이 아버님이 어떻게 알아요,,''

 

 

 

''오동팔 모르는 사람은 없심더,,''

 

''아,, 그래요,,''

 

''그 사람 싸움박질도 잘하지만 잔인하기로 유명한 사람입니다,,''

 

 

 

''하하,, 나와는 의형제입니다,,''

 

''아,, 그러습니까,,''

 

''네,, 앞으로 선녀도에 피해줄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게 회장님 덕분 아니겠습니까,,''

 

''하하,, 아닙니다,,''

 

''아무 턴 이리저리 너무 고맙심더,,''

 

 

 

''하하,, 뭘요,,''

 

''...................''

 

''이제 며칠후면 공사가 시작할 텐데 아저씨와 이장님이 합심하여 많이 도와주세요,,''

 

 

 

''예,, 여부가 잇겠습니까,,''

 

''고맙습니다,,''

 

''아이고 별말씀입니다,,''

 

 

 

''선녀도에 도착하면 동생분을 한번보죠,,''

 

''정말 입네 거,,''

 

''네,, 이렇게 옥순이가 낳고 나니 나도 용기가 생기네요,,''

 

 

 

''아이고,, 정말 고맵심니데이,,''

 

''하하,,''

 

이윽고 배가 선착장에 도착하자 선장과 선원은 다시 우리에게 다가와 인사를 한다,

 

 

 

''선장님 고맙습니다,,''

 

''아이고,, 아입니더,, 필요하면 언제든지 불러만 주세요,,''

 

''하하,, 감사합니다,,''

 

 

 

''그럼 조심히 들어가세요,,''

 

''네,, 조심히 가세요,,''

 

''예,,,''

 

 

 

방파제를 걷는 동안 옥순이는 정말 예전 모습이 아닌 활발한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옥순이의 모습을 바라본 마을 주민들은 한결 같이 놀라는 모습이다,,

 

나는 아저씨를 따라 어느 집안으로 들어서자 옥순이가 고모를 부른다,,

 

 

 

''아버지 하고 회장님 하고 같이 왔다,,''

 

''누고,,,''

 

''어,, 옥순이다,,''

 

 

 

''그래,, 우얀 일이고,,''

 

''아버지 하고 회장님 하고 같이 왔다,,''

 

그때서야 문을 열고 모습을 보이는 한여인의 모습은 옥순이가 병을 앍고 있을 때보다 더욱 심한 모습이다,,

 

 

 

여인은 입술과 얼굴 전체가 잿빛으로 나타나는 새파란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병마에 시달린 그녀라 무척이나 힘 없이 보이는 가냘픈 여인이다,,

 

''춘애야,,''

 

 

 

''오빠,, 왔는가,,''

 

''그래,, 몸은 우떻노,,''

 

''맨날 그렇지요,,''

 

 

 

''니,, 옥순이 함바라,,''

 

''..................''

 

''하하,, 지금 병원에 다녀오는데 의사가 옥순이는 아무렇지 않다고 그런다,,''

 

 

 

''아,, 아니,,,''

 

''하하,, 멀쩡하제,,''

 

''며칠 전만 해도 안 그랬는데 어떻게 된 이린교,,''

 

 

 

''하하,, 모든 게 여기 잇는 회장님 덕분 아이가,,''

 

'',,,,,,,,,,,,,,,,,,,???????,,''

 

비롯 환자의 모습이지만 자신의 친딸이 건강해진 것에 놀라는 옥순이 친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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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멋쟁이주방장 | 작성시간 1시간 2분 전 new 영수 회장 요번에는 옥순이 엄마를 살려서 한을 풀어 주세요
    그리고 좀 자주 글을 올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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